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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강서고] 책과 함께하는 알찬 여름 방학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면서,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여름방학에 무엇을 하면 알차고 즐거운 한 달을 보낼 수 있을까? 바빴던 1학기를 보냈기에 잠시 쉬어가면서 회복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지만, 그 휴식 시간 속에서 독서를 함께한다면 방학을 더욱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여름 방학, 우리 안산강서고등학생이 읽었으면 하는 책을 몇 권 소개해보자! 첫 번째로는 <한국 단편 소설 1,2(중·고생이 읽어야 할)>이다. 이 책은 한 권에 우리나라의 고전 소설이 약 16편 정도 실려있다. 이 책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므로, 내용을 이해함에 있어서 그리 어렵지않다. 쉽게 읽으면서도,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필자는 꿈의 방향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두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책은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다. 이 책은 너무 유명해서 이미 많은 학생들이 읽었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그 시간을 헛되지 않고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철학적인 면모가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안양누리기자단]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가치를 느끼게 하는 도서, 「아몬드」

만약 당신이 '감정표현불능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것 같은가? △화나다 △슬프다 △행복하다 △짜증나다 △우울하다 △두렵다 등... 우리가 살면서 당연하게 느끼는 감정들을 못 느끼는 것이다. 이렇게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을 책 <아몬드>의 주인공 '선윤재'는 겪고 있다.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그 이유는 윤재의 아몬드('편도체'라는 몸 속 기관을 비유적으로 부르는 명칭)가 다른 사람에 비해서 작기 때문이다. 그는 6살 무렵, 어린 아이가 죽은 것을 보고도 아무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그런 윤재를 보고, 그의 엄마는 윤재가 왕따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감정을 느끼는 척이라도 할 수 있도록 가르쳤다. 윤재는 그렇게 엄마, 할머니와 함께 나름대로 괜찮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남자가 '같이 죽자'는 마음으로 지나가는 사람 몇명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그 대상이 바로 엄마와 할머니였다. 할머니는 그 자리에서 죽었고, 엄마는 혼수상태가 되었다. 윤재는 그 사건을 눈 앞에서 봤지만, 아무 감정도 못 느꼈다. 이제 그의 곁엔 아무도 없었지만, 다행히 심박사라는 버팀목이 있었다. 박사의 도움으로, 엄마가 하던 헌

[남광초] 저학년들에게 추천하는 추천도서

저학년일 때부터 책을 꾸준히 읽으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책과 친해질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저학년 후배들에게 아래와 같이 3권의 도서를 추천한다. ▲첫번째 추천도서는 <단톡방 귀신>이다. 또래들의 관계가 얽혀있는 책으로, 무심코 내뱉는 말이 현실이 되는 내용이다. 자신이 한 말을 되돌아보며, 서로 존중하고 이해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 두번째 추천도서는 <아드님, 진지드세요>이다. 주인공 범수는 반말대왕이라는 별명답게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예의없이 행동하는 범수를 위해 할머니와 엄마는 범수에게 높임말을 하며, 범수의 안좋은 습관을 고치려고 하는 내용의 책이다. ▲마지막 세번째 추천도서는 <만복이네 떡집>이다. 만복이는 부잣집에 태어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자라지만, 항상 나쁜 말을 한다. 하지만, 떡집 덕분에 착한 말을 배우게 되는 책이다. 저학년 후배들이 책을 많이 읽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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