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강령

우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와 용인시 수지구를 아우르는 지역언론으로서, 사람과 사람 간의 소통을 최상위 철학으로 삼는 독자 참여형 언론을 추구한다. 학생은 앞서가고 How Edu를 주는 신문 ▲자녀교육에 길라잡이가 될 교육정보 ▲독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생활 정보 ▲숨겨진 미담의 주인공인 작은 영웅을 개발 ▲청소년 NIE 및 NIE에 기여하는 일이 독자와 함께 호흡하고 지역사회를 위하는 길임을 믿는다. 우리는 이러한 신념에 따라 윤리 규범을 준수하고 품위를 지키고자 다음과 같이 윤리 강령을 채택한다.

1. 언론자유 수호

우리는 헌법에 보장된 언론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킨다.

2. 언론독립 수호

우리는 권력과 광고주, 각종 이익단체 등 내외부의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을 배격한다.

3. 공정보도

우리는 진실을 추구하고 정확한 정보만을 취사선택하며, 객관성을 유지한다.

4. 독자 투고 보도

우리는 독자들의 투고 기사와 사진을 지면 제작에 반영하되 최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한다.

5. 품위 유지

우리는 어떠한 부당이익도 취하지 않으며 최재원으로부터 금품이나 향응, 특혜를 받지 않는다.

6. 올바른 정보 사용

우리는 취재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사적인 이득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7. 정당한 정보 수집

우리는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취재하도록 노력하며 기록과 자료를 조작하지 않는다.

8. 정치적 중립성 유지

우리는 정치적 중립을 지킨다.

9. 취재원 보호

우리는 취재원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10. 인권과 사생활 보호

우리는 개인의 명예와 권익, 사생활을 최대한 보호한다.

11. 오보의 정정

우리는 반론권을 보장하며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이를 신속하게 인정하고 바로 잡는다.

12. 차별금지

우리는 지역, 빈부, 인종, 피부색, 성(性), 국적, 종교, 직업 등을 이유로 개인과 집단을 차별하지 않는다.

13. 판매 광고활동의 범위 제한

우리는 판매 및 광고 수주와 관련, 품위를 손상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14. 시행

본 윤리강령은 2009년 3월 19일 제정된 날부터 시행한다.

윤리 강령 세부 지침

  1. 1. 우리는 부적절한 경비 지원·선물·향응, 편의 제공을 받지 않는다. 사회적으로 이해관계가 대립되거나 논란이 되는 사안을 취재할 경우에는 이해 당사자에게 취재 비용 등 협찬을 받지 않는다.
  2. 2. 우리는 개인적은 물론이고 기자단을 통해 현금, 유가증권 등 이른바 촌지를 받지 않는다.
  3. 3. 우리는 취재원으로부터 본의 아니게 받았으나 돌려줄 수 없는 선물(시가 5만원 이상)의 경우 성남이주민센터의 다문화가정 돕기에 활용한다.
  4. 4. 우리는 취재용이나 독자 혜택용이 아닌 무료입장권이나 상품권·회원권·무료숙식권·할인혜택을 요구하지 않는다.
  5. 5. 우리는 회사 소속 기자에게 취재와 관련 없는 골프부킹, 편의 제공, 각종 행사 협찬과 후원 등을 청탁하지 않는다.
  6. 6. 우리는 취재원에게 부당한 민원을 하지 않는다.
  7. 7. 우리는 취재 편집 과정에서 얻게 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고 팔거나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는다. 또한 이 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8. 8. 우리는 취재원의 회사에 출자하는 등 취재원과 사업관계를 맺지 않는다.
  9. 9. 우리는 보도를 목적으로 취재한 정보를 자신의 정치적·종교적 신념이나 소속 집단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는다.
  10. 10. 우리는 개인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집단의 뉴스를 신문에 싣기 위해 담당 기자에게 유·무형의 압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료를 제공할 수는 있으나 기사화 여부는 철저히 담당 기자와 데스크의 판단에 맡긴다.
  11. 11. 우리는 독자들이 온라인으로 기고한 생활 속의 이야기와 사진을 지면 제작에 반영하되 특정개인이나 집단의 이해를 대변하거나 상호 이해가 엇갈린 사안, 지역사회에 민감한 이슈에 관련된 경우에는 취재를 통한 사실 확인을 통해 최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한다. 또한 표준 맞춤법 및 신문 표기법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rewrite를 실시한다.
  12. 12. 우리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에 의한 기사의 왜곡이나 누락을 거부한다.
  13. 13. 우리는 취재원에게 자신의 소속과 이름 등 신분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다만 위험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거나, 공익 목적이 현저할 때, 또는 기자 이외의 일반인들에게도 통상 적으로 제공될 수 있는 정보를 취재할 때는 예외로 할 수 있다.
  14. 14. 우리는 취재한 내용이 보도되기 전에는 신문사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15. 15. 우리는 취재원의 말을 가공하거나 왜곡하지 않는다. 취재원의 말을 인용할 때는 원래의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6. 16. 우리는 다른 매체자료를 인용할 때는 출처를 분명히 밝힌다.
  17. 17. 우리는 오보나 기타 실수가 발견됐을 때는 정정기사를 낸다. 또 관계 당사자가 반론을 요구할 때는 적절한 절차에 따라 이를 반영한다.
  18. 18. 우리는 정당에 가입하지 않는다.
  19. 19. 우리는 인권침해가 우려될 경우 익명 보도를 원칙으로 한다.
  20. 20. 우리는 수사 또는 재판 중에 있는 피의자나 피고인에 대해 판결 확정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르며 익명 보도를 원칙으로 한다. 다만 피의자가 흉악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해 지명 수배되거나 재범이 예상되는 경우 등에는 예외로 할 수 있다.
  21. 21. 우리는 보도 내용과 관련이 없거나 무의미하다고 판단될 경우, 보도 대상 인물의 출신지역, 가족, 종교, 직업, 인종, 국적 등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지 않는다.
  22. 22. 우리는 육체적·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을 다룰 때 본인이나 관계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같은 장애로 괴로움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없도록 배려한다.
  23. 23. 우리는 분수네신문 판매와 관련하여 일체의 강압적인 판매를 할 수 없으며 고가의 경품을 제공하며 구독을 권유하는 행위를 금한다.
  24. 24. 우리는 무료배포의 방법으로 신문을 홍보하는 행동을 금한다.
  25. 25. 우리는 신문 광고 영업과 판매 활동을 위해서 일정 부수의 홍보지는 무료로 전달할 수 있다.
  26. 26. 우리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을 지원 받는 계도지 판매를 배제한다.
  27. 27. 우리는 광고 게재와 관련, 언론의 특권을 이용한 일체의 강요나 부당한 압력을 배제한다.
  28. 28. 우리는 광고주가 취재원인 경우, 광고로 인해 보도기사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공정성을 지키며 보도 기사가 광고 수주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한다.
  29. 29. 우리는 불건전한 광고, 청소년 유해광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광고 등 사회정의에 반하는 광고는 배제한다.
  30. 30. 우리는 광고주와 상호 신뢰에 입각해 공정하게 게재조건 및 절차에 대해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거친다.
  31. 31. 우리는 광고 게재와 관련 일체의 리베이트를 거부한다.

윤리 강령 실천을 위한 운영 지침

윤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

  1. 1. 우리는 윤리 강령 실천을 위해 윤리위원회를 설치, 운영한다.
  2. 2. 위원회는 사측 2명, 사원 대표 2명 동수와 외부 추천 1인 등 5명으로 구성하며 호선에 의해 위원장을 선출한다.
  3. 3. 위원회 위원 임기는 1년으로 하며, 윤리 강령의 각 조항 및 지침에 대한 유권해석, 윤리 강령의 개정, 위반사례 심의, 임직원 윤리 교육을 담당한다.
  4. 4. 위원회는 연 2회 정기회의를 열어 윤리 강령 개정 여부를 심의한다. 단 윤리 강령 위반 사항이나 심의 사유 발생 시 위원 과반수 이상의 청구를 받아 위원장이 즉시 소집한다.
  5. 5. 분수네신문사 임직원 누구라도 윤리 강령 저촉 사례를 발견했을 때는 명확한 근거와 함께 이를 위원회에 알려야 한다.
  6. 6. 위원회를 신고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조사를 마쳐야 한다. 단 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이를 신고인과 피신고인 및 모든 직원에게 알려야 한다.
  7. 7. 조사를 마친 후에는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위원회 2/3의 동의를 얻어 징계를 내려야 한다. 징계는 윤리 강령 위반 항목과 정도에 따라 다음과 같은 징계를 내릴 수 있다.
    1. ▶ 구두상 주의
    2. ▶ 서면 경고
    3. ▶ 감봉
    4. ▶ 대기 발령
    5. ▶ 파면

윤리 강령 교육 및 실천

  1. 1. 분수네신문의 모든 임직원(임원 및 기자직, 영업직, 업무직)은 윤리 강령 실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모든 신입 사원은 입사 후 윤리 강령을 숙지하고 실천을 서약해야 한다. 또 회사는 연 1회 이상 윤리위원회 주관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2. 2. 윤리 강령은 윤리위원장과 편집국 대표, 사장, 편집인이 매년 준수 각서에 서명함으로써 채택한다.
  3. 3. 윤리 강령 개정은 위원회 논의를 거쳐 재적 2/3의 찬성으로 개정할 수 있다.

본 윤리 강령은 본 윤리강령은 2009년 3월 19일 제정된 날부터 시행한다.
본 윤리 강령은 2010년 3월 17일 개정된 날부터 시행한다.


경기교육신문

사장 이 성 훈
편집인 엄 태 민
사원 대표 최 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