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명신여고> "독도는 우리 땅!", 체육관에 울려 퍼진 외침

독도 동아리 '반크'가 기획한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참고자료

    (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영상의 일부 캡처본 ) 

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다.

 

 이러한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25일, 명신여자고등학교(이하 명신여고) 독도 동아리 반크가 기획 및 주관하는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행사가 있었다. 3학년을 제외한 1~2학년 학생들은 체육관 강당에 모여 지난주부터 연습했던 플래시몹 안무를 멋지게 선보였다. 반크 동아리에선 학급 구성원이 모두 다 참여한 학급 한정 하에 추첨을 통해 네 개 반에 3만 원어치 매점 이용권을 준다는 이벤트를 열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평소 쉽게 지나갔던 독도의 날을 플래시몹을 통해 기념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었다.

 

 한편, 약 4분간 진행된 플래시몹은 방송부 MBS가 다방면에서 촬영하였고, 영상 제작 자율 동아리 ON_AIR에서 편집하여 곧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채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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