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컬럼

미디어리터러시를 통해 진로·진학의 꿈을 키운다.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참고자료

 미디어 리터러시를 통해 진로.진학의 꿈을 키운다                                                             문의 및 신청

                                                                          031-711-4866  ( 010-4711-3633 ), white0991@naver.com

                                                                 ( http://www.weschoolnews.com/home/page.html?code=report )

미디어리터러시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부터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선별·비판적 수용과 활용 능력, 표현·소통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미디어리터러시 영역은 문자로 표현되는 콘텐츠를 넘어서 이미지와 영상, 소셜미디어 콘텐츠로 확장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융합적 디지털 콘텐츠를 이해·활용할 수 있는 능력, 비판적으로 분석·참여·공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하는 개념이 등장했고 스마트 미디어가 청소년의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시대적 상황에서 ‘디지털 세대’를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은 구체적 추진 방향을 정립해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청소년의 읽기와 쓰기 능력, 사고력, 공감 능력, 창의력 증진과 관련됩니다. 이러한 능력은 학교 내 특정 교과목을 공부하면서 일정 정도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학 진학에 초점을 둔 교과목 교육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학교에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리터러시 교육의 출발점은 ‘읽기와 쓰기 교육’입니다 . 읽기와 쓰기는 동전의 앞뒷면과 같다.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다양한 관점의 지식이 축적되고, 이러한 지식의 축적을 통해 좋은 글쓰기가 가능해집니다. 남의 글을 제대로 읽어 본 경험 없이 쓰는 글은 다양한 관점과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 주장하는 글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복적인 글쓰기 훈련은 사고력과 이해력의 증진으로 직결되며, 읽기와 연동되어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개인의 비판적 이해·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원활한 사회적 소통을 증진시키며, 성숙한 참여적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논점에서 보면, 청소년에 대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최종 목표는 건강한 사회와 민주주의의 유지와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교육부의 안에 따르면 2022수능에서 국어영역은 ‘독서’와 ‘문학’을 공통과목으로 출제하고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한 과목을 선택해 응시토록해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학교 신문 만들기를 통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효과

•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여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사회 현상의 이해를 돕습니다.

• 현대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터득시키고 학생들의 인격을 키웁니다.

• 언어능력이 향상되고 학생들의 비평능력 개발을 돕습니다.

• 신문을 비평적으로 읽기 위한 욕구와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 공공의 문제에 대한 관심을 학생들에게 심어주고, 성인매체로 여겨진 신문을 읽음으로써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 다양하고 현실적이며 비용이 적게 드는 보조적인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 역사적 기록과 정보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적극적인 읽기를 통해 실용적인 단어와 문장력의 증대를 돕습니다.

• 학생들의 개인적 · 사회적 교육을 뒷받침합니다.

• 다양한 미디어 중에서 신문에 대한 이해를 촉진시킵니다.

• 신문 제작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 학생들에게 글쓰기 기회를 제공합니다.

• 다양한 사실과 가치를 인식할 수 있게 합니다.

• 주체성을 제고시키며, 정보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의 ‘바람직한 독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합니다.

 

왜 우리학교 인터넷신문을 만드는가?

 

전국의 중/고등학교에는 학교마다 자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자유로운 글쓰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우리학교 인터넷신문은 학생이 스스로 학교의 기자로써 직접 취재, 기사작성, 의견토론, 정보교류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 참여 학습과정>입니다.

이 같은 교내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교육적 효과가 기대 됩니다

 

1, 중/고등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기자체험’으로 언론정보학과/ 신문방송학과 등 미디어 관련학과 진학 후 기자 및 언론계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합니다

 

2. 스마트 기술의 도입, 창의․인성 교육 확대 등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는 새로운 학교 활동의

방향 제시와 함께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친숙한 온라인 및 모바일 등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표현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3. 교사와 학생이 함께 우리학교의 인터넷 신문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신문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 부여 및 창의적, 논리적, 비판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NIE(News In Education) 교수학습 활동의 기회를 마련합니다

 

4. 교과서 중심의 교육을 벗어나 학생 스스로 체험하며 익히는 참여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이고 활동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합니다.

 

현재 어떤 학생과 학교가 하고 있나

 

지난 2018년 10월에는 경기도내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글로벌에듀가 주관, 경기도교육청 및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에듀팡이 후원하는  '2018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기획 공모전' 이 열린 것입니다.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공모전'은 미디어를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자체험'을 통해 창의·인성 교육과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각종 미디어 정보를 주체성을 갖고 해독할 수 있는 능력)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도내 중·고등학교 73개 팀이 참여, 이중 대안여자중학교·미사강변중학교·서천중학교·한백중학교·은행중학교·발곡중학교 등 중등부 6개팀, 동탄국제고등학교·경기세무고등학교·고림고등학교·풍덕고등학교·삼계고등학교·삼일공업고등학교·청심국제고등학교·신한고등학교 등 고등부 8개 팀이 본선에 올랐습니다.

본선에 오른 14개팀은 이날 자신들이 만들고 있는, 만들고 싶은 신문의 내용 및 특색, 신문부의 활동 내용, 운영계획 등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심사는 조광희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위원장, 황대호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의원, 최규원 경인일보 사회부 차장이 맡아 '신문과 소통에 대한 이해', '기자의 역할에 대한 이해', '취재 방향', '구성 및 운영', '설득과 전달' 등을 평가했습니다.

한 팀당 5분씩 2시간여 동안 이어진 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대상은 대안여중(중등부)과 신한고(고등부)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중등부 최우수상은 미사강변중, 우수상 한백중·서천중, 특별상 은행중, 장려상 발곡중이 수상했고, 고등부 최우수상은 동탄국제고, 우수상 삼일공고·삼계고, 특별상 경기세무고, 장려상 고림고·풍덕고·청심국제고에 돌아갔습니다.

조 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이 너무 잘해줘서 깜짝 놀랐다. 발표한 팀마다 점수가 다르겠지만 그 수준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였다"며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현재 자신의 진로와 대학입시에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해 경기외고,강원외고, 동탄국제고, 어정중,늘푸른중, 혜원중학교 등 30여개 학교와 2백여명의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인문학특성화고교로 선정된 인천 명신여고의 경우 교사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두차례에 걸쳐 ‘미디어 교육’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우리학교신문 어떻게 신청하고 만드는가?

 

우리학교인터넷신문은 전국 초.중.고교 교사 또는 학생이 자유롭게 신청가능합니다.

㈜글로벌에듀가 학생들이 인터넷신문을 손쉽고 만들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재 일반 신문사가 운영중인 뉴스 홈페이지를 제공해 드립니다.

 

여기에 학생과 교사가 학교의 특성과 학생의 운영방향에 따라 변형할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해 도와드립니다

현재 우리학교인터넷신문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1시간정도 교육(신문 바로보기, 신문제작, 운영)을 받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생 또는 교사신청  ->  뉴스 홈페이지 제공  ->  기자교육 -> 학생자치운영 순으로 진행됩니다.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문의 : 031-711-4866 (010-4711-3633)

홈페이지 문의 및 신청     ( http://www.weschoolnews.com/home/page.html?code=report )

        또는 이메일 접수   ( white0991@naver.com )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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