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활동

<청심국제고>청심 유일무이 인터넷 신문 동아리 NTN 2019 신입부원 대모집

NEW THE NEWS 신입 기자 선발 요강

참고자료

안녕하세요!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인터넷 신문 NTN의 편집장 박교리 입니다!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유일무이 인터넷 신문 동아리 NTN이 청심국제고등학교 14기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입부원을 모집합니다!

 

NTN은 New The News의 약자로, 지난해 우리학교 인터넷 신문 만들기 공모전에 입상하여 자체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는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인터넷 신문 동아리입니다.

NTN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인재상인 ACG를 취지로 창간되었습니다.

 

NTN은 총 4가지 카테고리로 이루어진 인터넷 신문인데요,

 

첫 번째로, 우리학교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청심 스포트라이트] 부서입니다!

 

학생들의 제보나 사연을 연재하여 우리반의 자랑거리나 행사, 이벤트를 알리기도 하고, 청심의 200여개의 동아리 소개와 부원 모집 홍보를 담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매주 열리는 목요음악회, 7월 청심제, 피스원데이 행사, 할로위데이, 크리스마스 파티, 전야제, 각종 동아리 행사 등등 수많은 학교 행사와 축제를 알리고 후기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둘째로, 나의 전공 분야에 대한 심화 칼럼을 쓰고 학우들에게 공유하고 싶다는 학생들 주목!! 교과별 특집 심화 기사를 적성하는 [그것이 더 알고싶다] 부서입니다. 교과서에 없는 최근 연구에 대해 전달하거나 기자 본인이 연구나 실험을 하여 기사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교과 연계 추천도서도 선정하여 청심국제중고 독서인증제와도 연계시킬 예정입니다. 이공계열 친구들의 많은 지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셋째로, 기숙사 생활로 외부와 접촉이 적은 청심국제중고 학생들에게 최국 국내외 가장 뜨거운 시사 이슈를 소개하는 국제 사회 이슈 [어서와 세계는 처음이지] 부서입니다! 이 부서에서는 언론, 사회, 법, 정지, 외교 등에 관심 있는 학생 기자들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또 카드 뉴스도 제작할 예정이라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잘 다루거나 디자인에 재능있는 친구들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학교 소식의 기사를 선정하여 영상 자료를 첨부하여 영상 뉴스를 만드는 부서인 영상 뉴스 [청심 TV] 입니다. 수학여행이나 행사 등 영상 자료가 필요한 기사에 영상 자료를 첨부하여 영상 촬영과 편집을 맡아 하는 부서입니다. 영상 제작에 재능있는 친구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많은 인원 모집할 예정이니 많이 많이 지원해주세요!! (위의 그림은 대회용 기획서이기 때문에약간의 거짓이 있습니다.ㅋㅋㅋㅋ 모임은 정말 최소한으로 가질 예정이니 부담 갖지 말고 바로 문자보내주세요!!)

박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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