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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여고>명신여고 학생과의 인터뷰, "세상 사는 이야기를 배우는 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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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0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명신여자고등학교에서 인터넷신문제작반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했다. 인터뷰는 학생의 학교생활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제일 먼저, 학교생활에 관한 질문으로 본격적인 인터뷰를 시작했다. "방학이 끝나고 바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데, 개학하고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학생은 "방학 때랑은 다르게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지난 1학기 생활을 되돌아봤을 때, 가장 후회 남는 일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학생은 "나태하게 살았던 게 가장 후회가 남는 것 같습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이번 2학기 목표는 나태하게 살지 않는 것이에요."라고 덧붙였다.

그다음으로 "지금 배우는 과목 중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통합사회를 가장 좋아해요. 세상 사는 이야기를 배우는 것이 재밌는 것 같아요."라며 사회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뒤이어, 학생의 진로에 관한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현재 희망하는 학과가 있나요?"라는 질문에 학생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를 가고 싶어요."라고 답하며 인터넷신문제작반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마지막 질문은 "이번 겨울방학의 목표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이었다. 학생은 이에 대해 "학기 중에는 바빠서 읽지 못하는 책을 이번 겨울 방학 때 많이 읽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앞으로 계획을 차곡 차곡 쌓아갈 것이라고 답했다.

 

명신여고 정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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