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명신여고>33명의 기자의 목소리를 합치게 된다면…

참고자료

기자가 말하는 기자는 실제 기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제작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여전히 현직 방송 기자로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금은 은퇴하여 방송국 편집장을 맡고 있는 사람도 있다. 기자로 활동중인, 기자로 활동했던 총 33명의 기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실제 기자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생생함, 몰입감은 독자로 하여금 책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처음 방송기자로 활동하게 되는 첫 날의 상황, 외부의 압력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펜을 내려놓아야 됐던 상황을 읽으며 독자는 마치 자신이 그 상황에 놓인 것처럼 이야기에 빠져든다.

 

한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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