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호성중> 자유학년제~ 긍정과 부정

자유학년제의 활동에 대한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의견을 듣다!

참고자료

자유학년제란? 2016년에 도입된 제도로 중학교 1년(1학년)은 시험을 보지 않고, 자신이 관심있는 직업 또는 분야에 대하여 다양한 체험과 수업을 듣는 것이다.

동아리, 주제선택, 예체등으로 자신이 평소에 해보지 못하였던 것들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이 어떤 분야를 잘하는지 알 수 있는 기간이며, 다양한 직업을 체험을 해볼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제도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듯이 여기에도 많은 의견들이 있었는데, 먼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먼저 긍적정인 의견으로 학생들은 "자신이 평소에 하지 못했던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책상에만 앉아서 수업을 하는 것보다 재미가 있어 참여도를 높혀주어 좋다"고 했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좋고, 또 선생님께서 알려주고 싶었지만 못 알려주었던 것들을 학생들이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부정적인 의견으로 학생들은 "아무래도 랜덤형식으로 반과 부서를 뽑다보니,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할 수 가 없어서 아쉽다"라고 했으며, 또한 "더 다양한 체험을 해보고 싶은데 선택할 수 있는 종류가 너무 적어서 그러지 못한다, 더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친구가 많았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학생들의 의견과 비슷했는데 "종류가 너무 적어 아이들이 너무 정해진 것만 하게 되어서 종류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