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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중> 소아암을 돕는 아이들, '안양시민축제'

참고자료

지난 9월 22일 안양중앙공원에서 '안양시민축제'가 진행되었다.

여러 부스들도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부스가 있었다. 그 부스는 '나만의 천사 만들기 콘테스트 ' 였다. 소아암 재단과 중학생들이 운영하는 부스로 천사모양 저금통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잇었다. 부스의 체험자들은 주로 유아, 초등학생으로 대부분 10대 이하였다.

 

 

해당 부스 체험자는 '부스 체험을 한후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평상시에 소아암에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는데, 소아암에 대해 더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라고 답변을 했다. 또한, 부스를 운영한 중학생 박**군은 "이 부스를 운영하면서 어린 아이들이 소아암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가진것 같아 내심 뿌듯하였고, 여러 사람들이 소아암을 알기 바란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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