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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중> 아프리카 돼지 열병, 치료약은 없나

참고자료

지난 9월 17일,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우리나라에 발생된지 약 3주가 지났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많은 농가들이 피해를 받았고, 신성중학교의 수련회도 연기되었다. 아직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아, 약 10만마리 이상의 돼지들이 살처분됐다. 치료약 개발은 바이러스 유전형질이 24가지나 될 정도로 복잡해서 백신을 개발하는데 문제가 많다고 한다.

 

 

 

 

이로서 현재까지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피해를 막을려면 돼지들을 살처분해야하는 잔인한 과정을 써야하는데 우리나라에 돼지들이 모두 없어지기전에 백신을 빨리 만들어 이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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