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참고자료

 

지난 7일, 부림중학교의 영자신문부 Burim Voice에서 영자신문을 출판됐다.

신문에는 1학기 때 있었던 부림중학교의 행사들과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전교회장 등 부림중학교 주요 인물의 인터뷰와 말, 그리고 그 외의 요즘 핫한 스타들 소개나 학생들의 생각을 담은 기사까지 다양한 종류의 신문기사가 실려있다.

이 신문에는 Burim Voice 동아리에 속해 있는 학생들과 담당 선생님, 그 외 인터뷰에 응해준 선생님, 그리고 동아리 소속이 아닌 학생들 등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수고가 담겨 있다. 학생들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정성이 담겨 좋은 신문을 출판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 Burim Voice에서 출판된 신문이 영자신문이라 국문신문보다 읽기가 꺼려질 수도 있겠지만 영자신문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정성이 들어갔는지를 생각해보며 영자신문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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