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안양누리중학생기자단> 안양과천의 교육의 중심, 안경애 교육청장!!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고 싶다!

참고자료

 

 지난 28일, '안양누리 중학생 기자'단 중 부림중학교 김민송ㆍ박시은ㆍ오민지ㆍ고태호ㆍ이치훈 학생기자들은 '안양ㆍ과천교육청 안경애 교육장'을 인터뷰했다. 교육장은 10개 이상의 매우 많은 질문을 받았고, 그 모든 질문에 성실하게 답해주었다. 

 

 첫번째로, 교육청에서 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질문하였다. 이에 대해 교육장은 "교사나 교장, 교감을 해보니 학교가 원하는 것을 교육청이 들어주지 못해서 학교와 교육청이 엇갈린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고자 교육청에서 일하게 되었다"라고 답해 주었다. 또한 "관 내 99개 학교의 요구를 조율하고 지원하기도 하고, 점검이나 컨설팅을 하는 등... 안양ㆍ과천의 학교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교육장의 해바라기는 학생들이고, 학생이 행복하고 학교가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학생들이 등수에 얽매이지 않고, 모두가 잘하는 것을 더욱 높여주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민주적으로 학생들의 요구가 반영되는 학교, 안전한 학교 시설과 다양한 교육을 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 또한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힘든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학교 시설의 구조가 공부만 할 수 있는 구조라서 바꿔주고 싶으나, 예산 때문에 바꿔주지 못해 힘들다"고 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민원들이 들어오면 다 들어주고 싶으나 법에 걸려 들어주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도 힘들다"고 했다. "하지만 학생들과 대화할 때 학생들이 “학교생활이 행복해요” 라는 말을 하면 매우 보람차다"고 했다. 또한 3월달에 학생과 학교 선생님들의 관계를 돈독해질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연수를 없앴더니,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가까워 질 수 있어서 좋아요!“라는 말을 들었는데, 뿌듯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안양에 대한 질문을 하였더니 안양은 교육장의 교육의 고향이라고 표현했다. 그 이유는, 안양에서 처음 교사를 하고, 여러 좌충우돌도 겪었기에 안양은 교육장의 교육의 교향이라고 했다. 이러한 안양을 위해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하고 교육의 1번가가 안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또한 교육장은 학생들의 꿈을 위해 ‘인문학 향기나는 학교 문화 예술 교육’, ‘넘나들기 시민교육 프로젝트’, ‘창의융합 스마트교육’ 등... 현재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위해 하고 싶었던 모든 제도를 성공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안양의 학생들에게 “거침없이 꿈꾸고 당차게 도전하라.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라”라는 말을 해주었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