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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누리중학생기자단> 안양을 이끄는 리더~ 안양동안경찰서장을 인터뷰하다!

참고자료

지난 16일, ‘안양누리중학생기자단’의 강서은(범계중)ㆍ강서준(범계중)ㆍ신혜진(대안여중)ㆍ신현주(대안여중)ㆍ함윤정(대안여중) 학생기자들은 ‘김진태 서장(안양동안경찰서)’을 인터뷰했다.

 

 

김진태 서장은 '안양동안경찰서'의 제69대 서장으로 취임했다. 경찰대학교 8기로 성남수정경찰서 형사과장ㆍ경기남부청 수사계장ㆍ충남청 여성청소년과장ㆍ정선경찰서장ㆍ정부과천청사 경비대장을 거쳐 동안경찰서 서장으로 부임했다.

 

안양누리중학생기자단은 서장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했다.

1. 질문 : 어떤 계기로 몇 살 때 경찰이 되기로 결심했는가?

   답변 :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군인이시다 보니까, 제복이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제복을 입는 직업을 가지고 싶었다, 고등학교 때, 경찰대학을 알게 되었고, 이 대학에 진학해서 공부를 하면서 경찰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2. 질문 : 경찰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생각을 한 가지씩 알려달라 !

   답변 : "경찰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이다, 즉,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사회에 봉사할 수 있다, 단점은 없다."

3. 질문 : 경찰대를 어떻게 준비했는가?

   답변 :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고. 평소에도 공부를 열심히 했다, 신체검사ㆍ체력 검사를 위해 고등학교 때 운동도 열심히 했다. 특히 가슴둘레가 얇아서 평행봉 운동을 열심히 했다."

4. 질문 :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처럼, 평소에는 평범하고 소심한 사람이지만, 한편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가?

   답변 :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봤을 때, 대부분은 범죄자임을 인식할 수 없다, '이춘재'는 자신보다 약한 여성들을 범행대상자로 삼았다, 자신이 힘으로 제압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모습을 보였다, 즉,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다."

5. 질문 : 현재 로봇 기술이 많이 개발되면서. 향 후 사람들의 일자리가 위협이 되고 있는데, 경찰의 미래 전망은 어떠하며, 로봇과 함께 어떻게 변화될 것이라 생각하는가?

   답변: "경찰은 로봇이 대체하기 가장 힘든 분야이다, 경찰관은 기계가 대신할 만한 단순한 일이 아니다, 복잡하고 쉽지 않은 판단은 로봇이 불가능하다. 그럼으로 앞으로도 계속 유지 가능성이 높다."

6. 질문 : 여경(여자경찰)은 신체적으로 불리한데 어떻게 직무를 부여하는가?

   답변 : "여성이 남성보다 체력과 힘이 부족한 것은 맞지만, 여성의 약한 체력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 보통 범인을 검거할 때는 여러 명이 함께 가서 검거하기 때문에, 범인들은 대부분 저항하지 않는다. 또 범인을 조사할 때는 체력보다 전문성 중요하다. 특히 여성 범인을 조사할 때는 여경이 주로 조사한다, '안양동안경찰서'에는 500명의 직원 중 50명이 여경이다."

7. 질문 : 경찰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답변 : "경찰관은 나이가 어릴수록 선호하는 직업이다, 우리나라 경찰관은 더욱 좋아질 것이다, 미래에는 더 발전된 수사 시스템이 생길 것이고, 이에 경찰관의 역할은 점점 커질 것이다, 그럼으로 경찰이 되려면 책임감이 중요하다, 앞으로 경찰관이라는 직업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직업이 될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해라."

 

 인터뷰 후, 기자단의 학생기자들은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되었다. 시민경찰로 선정된 학생기자들은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과 협력해 캠페인과 함께 활동 내용을 기사로 작성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기자단은 인터뷰 후, 범계역에서 ‘불법촬영근절 및 빨간원캠페인’의 일환으로, 지하철 승객들이 출입하는 스크린도어에 불법촬영근절 홍보물을 부착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양누리중학생기자단ㆍ범계역 부역장ㆍ범계지구대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몰카범죄 심각성을 직접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물 부착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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