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부림중>독서로 쌓는 독서 원정대 소식

참고자료

학생들의 등교시간은 언제일까?

보통 중학생들은 오전 8시 50분 ~ 9시 사이에 등교한다. 그러나, 부림중학교의 '독서 원정대' 학생들은 매일 오전 8시 30분까지 도서관으로 와서 약 25분간 책을 읽는다.

 '독서 원정대'는 학기 초에 모집하는데, 모집된 학생들은 아침시간을 활용해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다. 본 기자도 이 활동을 하면서  5권의 책을 읽었는데, 다 같이 독서를 해서 좋고, 선생님께서도 조용히 독서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또 도서관에서 자주 가게 됨으로,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할 수 있다. 이 활동을 하고 있는 한 학생은 "2학년 때도 다시 신청하고 싶고, 앞으로 더 열심히 책을 읽고 기록하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들에도 이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과 기억에남는 책에 대해서 질문을 했다.

▶ 이OO(3학년) : "독서 원정대를 하면서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내가 주로 읽는 책 분야는 과학이다. 앞으로 더 많은 책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야겠다."

▶ 김OO(학년) : "독서 원정대에 참여하면서 내가 쓸모없이 버리고 있던 시간을 잘 쓰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고, 점점 이 시간이 쌓이면서 책도 많이 읽게 되어 너무 좋았게 읽은 책은 <마르탱 게르의 귀향>이다."

▶ 가OO(2학년) : "굳이 책 읽을 시간을 내지 않아도. 아침마다 책을 읽어서 좋았다. 감명 있게 읽은 책은2 <7일간의 리셋> 이었고, 책을 골고루 읽고 싶다.

▶ 백OO(2학년) : "독서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2학년이 되어 독서할 시간이 없었다. 매일 20분씩이라도 책을 읽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 <왜 지구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를 감명 있게 읽었다."라고 했다

▶ 김OO(1학년) : "요즘 <과학자가 말하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책을 보고 있는데 재미있다. 1학년이 끝나기 전에 과학자 시리즈를 다 읽고 싶다."고했다

▶ 강OO(1학년) : "아침 시간을 쪼개어 책을 읽으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책의 내용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49일간의 레시피> 라는 책'이다. 주로 가족이나 역사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 원OO(1학년) :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기는 하지만, 뜻깊은 시간이었다. <기필코 서바이벌> 이라는 책이가장 기억에 남는데, 추리하듯이 글이 쓰여져서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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