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컬럼

참고자료

중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학년으로 가고 있다. 시험을 치게 되고 누군가의 선배가 되는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가 올 한 해동안,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라는 새로운 곳으로 오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났을 것이고, 더 다양한 부분들을 학교에서 배웠을 것이고, 새로 사귄 친구들과도 다툼도 있었을 것이고, 이성친구도 만났을 것이다.

 이제 우리가 2학년이 되기까지 불과 2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한 번쯤은 2019년을 돌아보면서 아쉬웠던 점이나 행복했던 점, 그리고 2020년에도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2019년의 남은 시간을 알차고 아쉽지 않게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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