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누리중학생기자단> 인재육성재단 천기철대표님 인터뷰

참고자료

지난 11월, 학생기자단 5명의 학생들은 인재육성재단 대표님을 인터뷰 했다.

 

Q1. 이 재단을 설립하게 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지금 우리 재단이 인재육성재단이잖아요 처음 2011년도에 원래 장학재단을 설립했어요. 그 당시에  최대호 시장님이 2010년도에 시장님이 되셨어요. 선거를 하면 공약을 걸잖아요 그때 시장님이 "내가 4년동안 시장이 되면 4년동안 월급을 다 내놔서  그 월급으로 장학재단을 만들겠다" 는 공약을 하셨어요. 2010년부터 설립 준비를 하였고 2011년 2월에 설립이 되었어요. 설립의 목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옛날에는 공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거에 구애받지 않기 위해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 또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에 대해서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었어요.

 

Q2. 몇 년동안 종사하셨나요?

A. 저는 2011년도에 만들고 4년 있었어요. 그때 시장님이 바뀌셨어요. 그래서 임원사직을 하고 전 다시 사업으로 돌아갔어요. 작연에 또 시장님이 되셨잖아요 최대호 시장님이 다시 시장님이 되시면서 그동안 시장님이 생각했던 방향이 아닌듯 해서 다시와서 대표이사를 맡게 됬어요. 그래서 합치면 약 5년정도 됐어요. 

 

Q3.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A. 처음 2011년도에 난 재단이나 센터가 없었으니까 만드는 작업을 많이 했고 만들어 놓고 나면 기금이 있어야 하거든요 기업체나 이런곳에 가서 사람들에게 그 기부금을 요청했고 시에서 출연료를 받는 그런 업무들을 4년동안 했어요. 이번에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재단의 명칭이나 시안을 바꾸고 재단도 이전을 했어요. 공간이 떨어져 있어서 이전을 한거에요. 지금까지는 기본을 다루는 단계였고 내년부터는 상당한 사업을 많이 힐 계획이에요

 

Q4. 이 재단을 종사하시면서 어려운 점과 뿌듯했던 점이 무엇인가요?

A.  어려운점은 아따 말했다시피 장학금을 주려면 기부금을 받아야 되잖아요 근데 옛날에 기부금은 상당히 좋았는데 요즘은경제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기부금 받기가 힘들어요.  뿌듯한 점은 행사를 하고 아이들이 체험하는 것을 보면  그게 제일 재밌고 내 나름대로의 성취감이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행복한 것이 제일 좋아요.

 

Q5. 어떤 점을 개선하고 싶으신가요?

A. 지금 아직까지도 학교에서 하는 행사와 우리가 하는 행사가 달라요. 학교는 교육청이 하지만 우리는 저희 나름대로의 프로그램을 돌리니까 사실상 학교와 좀 마찰이 있을때가 있어요.  저희는 아이들을 위주로 하고싶은데 학교는 제약된 것둘이 많잖아요 저희는 밖으로 나가 많이 교육을 시키거든요 버스를 보내서 아이들을 밖에서 체험을 시키고, 진로체험도 보내고 그런거 하면서 교육청과 이런 곳에서 조금 더 열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들 생각과 저희 생각이 다르거든요. 

 

Q6.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많은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을 줬으면 해요. 또 한 가지는 학교 내부에서 하는 교과과정의 교육은 많이 하잖아요 그 외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 지금은 입시로 많이 하잖아요 저희는 진로 위주로 많이 하거든요 꼭 대학을 가는가를 새겨놓고 진로 쪽으로 많이 해요. 기자단도 마찬가지로 진로쪽 이거든요 이런것에 관심이 있고 잘하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것 이에요. 학생들에게 빨리빨리 좋은 프로그램을 주는게 제 계획이에요.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