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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중] 성적 향상의 지름길, "공부머리 독서법"

참고자료

  최근 '코로나19'로 학교 수업이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완전히 전환되면서, 학생들은 등교 수업에 준하는 수업의 질은 보상받지 못하고 있다. 이럴때,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 삶의 질을 높여 나갈 수 있다면,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코로나19'시대인 현재, 사람들의 역량발전을 돕기 위해 나 온 책 하나를 소개한다.

 

 이 책은 최승필 작가의 "공부머리 독서법"이라는 책이다. 2018년 5월 3일 초판된 이 책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내용이 인상적이어서 유명해진 책이다. 공부와 독서에 관한 충격적인 연결고리와 팩트를 지적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새로운 공부법과 수많은 연구를 통한 연구 결과를 인용한 '독서를 이용한 공부법'은 사람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작가는 전직 강사였다. 그는 책을 읽는 학생과 안 읽는 학생의 차이점을 발견하였고, 더욱 더 깊이 연구를 시작했다. 그 결과 작가는 몇 가지 가설을 만들었다.

 ▲가설 1. '읽기 능력이 높을수록 공부를 잘한다'

 ▲가설 2. '독서는 읽기 능력을 끌어올린다.'

 

 자칫 아무것도 아닌 가설로 보일지 몰라도 꽤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이 가설의 뜻은 '독서를 많이 하면 할수록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말이다. 끝까지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새로운 사실들이 접근해 오고, 책을 다 읽게 되면 훌륭한 독서가로써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몇 가지는 '듣는 공부'를 한 초등 우등생 90%가 중학교에서 몰락한다는 것과 우등생이 아니더라도 바른 독서법이 성적을 오른 사례를 꼽을 수 있다. 학원에서 듣는 공부를 위주로 한 초등 우등생은 교과서를 이해하고 활용해 접목해야 하는 중등 고등교과와 어울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읽기 능력과 언어 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독서를 하게 된다면 성적이 오른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례들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선 성적 향상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독서 방법도 소개해 준다. 학생들이라면 꼭 읽어보고, 독서를 실천한다면, 숙련된 독서가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