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강서고] 책과 함께하는 알찬 여름 방학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은?

참고자료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면서,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여름방학에 무엇을 하면 알차고 즐거운 한 달을 보낼 수 있을까? 바빴던 1학기를 보냈기에 잠시 쉬어가면서 회복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지만, 그 휴식 시간 속에서 독서를 함께한다면 방학을 더욱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여름 방학, 우리 안산강서고등학생이 읽었으면 하는 책을 몇 권 소개해보자!


 첫 번째로는 <한국 단편 소설 1,2(중·고생이 읽어야 할)>이다. 이 책은 한 권에 우리나라의 고전 소설이 약 16편 정도 실려있다.

 이 책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므로, 내용을 이해함에 있어서 그리 어렵지않다. 쉽게 읽으면서도,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필자는 꿈의 방향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두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책은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다. 이 책은 너무 유명해서 이미 많은 학생들이 읽었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그 시간을 헛되지 않고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철학적인 면모가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준다.

 필자는 이 책을 우리 학생들이 소장해 놓고, 반복해서 읽길 추천한다. 읽을 때마다 달라지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두권의 책 외에도, 고등학생 수준에서 이해 할 수 있는 자신의 진로와 관련한 책을 읽었으면 한다.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정리하다보면, 자신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독서와 함께 여름방학 힐링을 하면서, 다가오는 2학기를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