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초] 이번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책 '삼국지'

삼국지란 무었일까?

참고자료

 「삼국지」 많은 학생들이 알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는 쉽지 않다. 글자가 꽉꽉 채워진 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책을 왜 좋은 책이라고 할까? 아마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부분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어떤 유익성을 얻을 수 있을까? 함께 살펴보자!

 먼저 이 책에는 인물들이 많이 나온다. 그 중에서 세 명을 고르라고 하면, 삼국지를 읽어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비 △조조 △손권을 말할 것이다

 

 

 다음으로 줄거리를 살펴보자! 

 한나라 말기에 황건적(누런 두건을 쓴 도적)이라는 세력이 나타나는데, 그 세력은 매우 강했다. 이에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 이들을 퇴치한다. 이후, 서량에서 온 '동탁'이 황실(황제와 황제의 가족)을 장악하고 조종한다. 그러나 동탁은 자신의 양아들 '여포'와 사도 '왕랑'에게 죽임을 당한다. 동탁의 부하인 '이각'과 '곽사'가 다시 황실을 장악하고 조종하던 중, 서로 싸우게 된다. 다시 '조조'가 황실을 장악하고, 황제의 이름으로 유비와 원술을 싸우게 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을까? △적벽대전에서는 '지계(之計)'가 중요하다는 것을 △유비가 조조를 피해 도망할 때는'덕망(德望)'의 중요성을 △ 손책이 거짓말을 하고 죽었을 때에는 '진실'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이번 겨울에 <삼국지>를 읽고, 책 속에서 전하고자 하는 유익한 것들을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