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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중] '요리는 정말 즐거워요!'의 1일 강사로 나선 학생 파티쉐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운 쿠킹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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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한껏 움추러든 요즘, 지난 11월 12일(금) 방과 후 3시간 동안 장평중학교 가사실에서는 친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장이 열렸다. 바로 2학년 '박주아' 학생이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운 쿠킹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다.

 

 

 '박주아' 학생은 평소에 쌓아왔던 요리 실력으로, 친구들에게 요리하는 법을 나눠주는 재능기부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쿠키와 피자 등을 만들며,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고 관련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하먄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박주아 학생은 "제가 만든 요리를 먹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아요. 준비하면서 실수도 있었고 친구들 앞에서 한다는 게 떨리기도 했지만, 동생들이랑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즐거웠어요." 라고 프로그램 운영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채희' 학생은 "학교 선배가 가르쳐주는 것이여서 더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각자 속도가 달라도 되니까 더 재밌게 즐기면서 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채지영' 학생은 "피자와 쿠키를 만들면서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아서 좋았고, 맘 편하게 할 수 있었던 이런 기회가 또 온다면 신청하여 좋은 경험을 쌓을 것 같아요"라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말했다.

 

 

 또,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은 "주아는 한 번 감탄으로 끝내기엔 아까울 정도로 대단한 재능을 가진 학생이었어요. 요리실력이 정말 남달랐거든요. 모쪼록 성적만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맘껏 펼칠 미래를 꿈꾸며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의도를 전했다.

 

 앞으로도 정평중학교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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