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칼럼

[남광초] 2022년 1월 1일, 새해가 오다!

새해란 무엇일까?

참고자료

 2022년 1월 1일, 새해가 왔다. 

많은 학생들이 2021년을 뒤돌아보며, 많을 것을 느끼고 앞으로 지낼 2022년을 다짐했을 것이다. 그럼, 우리가 보내는 새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_ 나무위키

▲ 출처_ 나무위키

 

 새해는 달력상으로 새로운 년도가 시작되는 시점을 말하며, 양력 1월 1일 을 가리킨다. 개년(改年)ㆍ개세(開歲)ㆍ개춘(改春)ㆍ신년(新年)ㆍ신세(新歲)라고도 한다. 많은 문화권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새해를 축하한다. 우리 나라를 비롯해, 이탈리아, 미국, 체코 공화국 등... 많은 국가에서는 새해의 시작인 첫 날을 공휴일로 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설날은 새해의 첫 날을 기념하는 날로, 떡국을 먹는다.  종교나 가풍에 따라 다른 경우도 있지만, 보통 설날 아침에는 전통적으로 차례를 지내고 떡국을 먹는다. 설날에 떡국을 먹는 것은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의미가 있다. 또 차례를 지내고 친척이나 이웃 웃어른들에 세배를 한다.

 

출처_ 네이버 불로그

▲ 출처_ 네이버 불로그

  

 그런데, 우리나라의 설날은  음력(해)을 쓰기 때문에 매년 날짜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