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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초] 이 책들을 알고 있니?_2. 오싹오싹 동화

이번엔 무섭고 오싹한 이야기들의 책을 소개한다! 이번에도 나만 믿고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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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상의 나래"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오싹오싹 소름끼치고 짜릿한 무서운 이야기 책들을 소개한다.

 

 

◆ 책 「오싹한 경고장」

 표지만 보아도 무서운 기분이 든다. 표지에 있는 부적을 보면, 옆에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이 적혀있다. 이 책은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 내용과  그림이 정말 무섭다.

 특히 중간에 "서생원"이라는 사람의 내장을 먹는 쥐 그림이 나오는데, 정말 끔찍했다.

 그래도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고 겁이 많지 않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 책 「괴수학교 MS_구미호 전학생」

 우선 이 책은 현재 2권까지 나와 있다. 이 책은 본 기자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특히 이야기의 전개가 무척 재밌다.

 책의 내용은, 어느날 동물들의 특징이 사람들에게 나타난다.(ex.일반 학생에게 어느날 구미호의 꼬리가 나타남)  그들은 괴수학교로 오게 되고, 학교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격는다. 

 이 책의 주인공의 이름은 "미오"다. 어느날 북슬북슬하고 자그만 꼬리가 엉덩이쪽에서 나왔는데, 날이 갈수록 커지더니 구미호의 새하얀 꼬리가 되었다. 그래서, 미호는 괴수학교로 가게 된다. 학교에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이 발현되어 온 친구들이 많았다. 그런데, 이 학교에는 계급이 나뉘어져 있었다. 제일 높은 급은 'S급'이다. 급에 따라, 뱃지도 달라진다.

 이 학교에는 수상한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 것같다. 주인공 미오는 친구 '소소(거미인간)'와 '제아(뱀파이어)'와 함께 비밀을 풀어가는데...

 

 

 

◆ 책 「악마 치과의사」

 주인공이 살고있는 마을에서는, 배게 밑에 뽑은 이빨을 넣어두면 이 요정이 작은 선물을 두고간다는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 이 마을에 치과의사가 온 이후로는, 베게 밑에 작은 선물이 아닌 작은 눈알 썩은 것들이 놓여 있게 된다. 하지만, 새로 온 치과의사는 좋은 의사라고 마을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주인공은 치아가 썩어서, 그 치과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이빨을 몽땅 뽑힌다. 주인공은 친구와 함께 치과의사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기로 하는데...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은 어떤가? 재미있을 것 같은가? 다양한 독서생활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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