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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 책「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를 소개합니다

생물학자가 꿈인 친구들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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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를 읽어보았습니까? 

 이 책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은 동물행동학자 '최재천'교수가 2001년에 출판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알면 사랑한다',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등... 여러 동물들의 생활과 특성을  인간들의 사회와 문제에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출처 : yes24

▲ 출처 : yes24

 

 책의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자!

△ 알면 사랑한다 : 동물들의 생활과 특징을 설명한다.

△ 동물속에 인간이 보인다 : 동물들 사회에서도 인간같은 면이 있음을 설명하고, 인간사회를 동물에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 생명,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 이 부분에서는 동물들이 서로 사랑하거나 도와 주고 지능적인 동물의 아름다운 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꾼다 " 동물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설명하며 인간이 하면 안될 잘못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물학자가 꿈인 본 기자는 많은 생각을 했다. 모든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구의 전체 역사를 시계로 표현한다면, 인간의 역사는 11시59분 59초에 미치지 못한다'고 했던 이야기가 충격적이었다.  인간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같았다.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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