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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중] 모두가 열광하는 <안화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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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4일, 안화중학교에서는 3학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대회 <안화 토너먼트>가 시작되었다. 남학생들은 축구 경기, 여학생들은 피구 경기에 참가했는데, 모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경기에 참가하지 않는 학생들은 경기장에 삼삼오오 모여, 플래카드를 들고 환호하기도 하고, 제기를 들고 춤을 추는 등... 열심히 응원했다.

 

 피구는 3학년 4반이 우승을, 3학년 6반이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마지막 경기는 '역시 결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관중들 손에도 땀을 쥐게 만드는 경기가 펼쳐졌다.

 

 

 

 반면, 축구는 모든 경기가 치러지지 않았다. 그러나 축구 경기는 타 학년의 학생들도 경기를 관람하러 올 정도로 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승부차기가 진행될 때는 심장이 쫄깃했다.

 

 현 3학년은 중학교 입학 당시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체험 학습, 체육 대회 등의 학교 행사를 많이 즐겨보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이번 행사가 더 뜻 깊게 다가왔다고 한다. 이 열기를 그대로, 아직 남아있는 경기와 뒤이어 진행될 2학년과 1학년 대회가 이어졌으면 한다. 남은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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