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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삼계고] <청연>, 신입 부원이 들어오다!

<청연>에서 학생 기자 교육을 실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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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따뜻한 봄을 맞이해, 용인삼계고등학교의 1~3학년 동아리 활동이 시작되었다.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동아리들이 개설되었다. 올해도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으로 꿈을 키우고 성장할 것이다. 


 본 기자가 속한 동아리 <청연>은 용인삼계고등학교의 언론부로, 학교 내·외의 각종 소식과 기자들의 생각을 <밝은누리예> 사이트(http://yisamgye.com)에 올리는 등의 기자단 활동을 하는 동아리다.

 첫 시간에는 이름, 학년, 희망진로분야/학과, 소감 등을 말하는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또 2~3학년 선배 부원들은 신입 부원들에게 기자 교육을 실시했다. △선배부원들은 <청연>이 운영하고 있는 '밝은누리예 사이트 홍보 및 로그인 방법' △기자라면 알아야 하는 기사탑재방법 및 검색방법 △기사에 이미지 삽입하는 방법과 편집 △저작권 및 픽사베이 사이트 사용 △홍보물을 제작할 때 좋은 '미리캔버스 및 망고보드 활용 방법' 등의 다양한 주제로, 신입부원들에게 학생기자교육을 실시했다. 선베들의 일목요연한 설명과 자료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선배님들의 2022년 <청연> 동아리 활동의 포부도 들을 수 있었다. 앞으로의 여러가지 활동이 기대된다. 본 기자는 선·후배 기자간의 교류도 활발히 하면서, <청연>의 명성이 용·삼·고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학생 기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nbsp;

▲ 학생 기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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