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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꿈이룸기자단] 마스크 벗어도 되는데 왜 안 벗으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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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 됐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스크를 벗어도 될까? 먼저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우리는 왜 마스크를 벗는 것을 꺼려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3가지가 있다.

 첫 째,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마기꾼'이라고도 말하는데, 밥 먹을 때같이 마스크를 벗어야하는 상황에서도 마스크 벗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어도, 마스크를 계속해서 착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둘 째, 마스크 착용 해제로, 다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릴까를 걱정하는 사람들이다. "밖에서 사람들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다닌다면, 그들 중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있을지 누가 아는가?", 또 "내가 걸려서 다른 누군가를 감염시킬 지 어떻게 아는가?"라는 걱정에서 마스크를 벗지 않는 이유다.

 셋 째, 긴 시간 마스크의 의무착용으로, 마스크 착용이 이미 너무 익숙해 져버려서니다. 우리는 무려 2년 5개월 간이나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지냈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불안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렇게 마스크 착용이 해제가 된다고는 하지만, 당분간은 벗지 않고 생활 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연 우리는 언제 완전히 마스크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당장 오는 2일부터 나는 마스크를 벗고 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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