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삼계고]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펼치는 작은 음악회

URL복사

 지난 13일, 용인삼계고등학교의 점심시간 체육관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 음악회는 여러 선생님들과 밴드부, 댄스부 학생들의 무대들로 채워졌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 활동이 많이 축소된 가운데,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날 무대는 발라드, 댄스, 랩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었는데,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었다. 현장의 현란한 조명은 학생들을 무대에 더 몰입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박홍찬 선생님의 무대 : 학생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 박홍찬 선생님의 무대 : 학생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댄스부 TOMBOY의 무대

▲ 댄스부 TOMBOY의 무대

 

 모든 학생들이 이 음악회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체육관에서 직접 관람하는 학생들은 매우 즐거워 했다. 체육관에 와서 직접 보지 못한 학생들은 학급 내 방송으로 볼 수 있었다

 이 작은 음악회로,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선생님들도 함께 어우려지는 즐거움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 무대에 서기 위해 많은 연습을 했을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박수를 전한다.

 작은 음악회는 다음에도 열린다고 하니, 다음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기를 바란다.

 

 본 기자는 이런 기회들이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고, 서로 응원하는 문화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용인삼계등학교 인터넷신문 바로가기 ▼


고등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