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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꿈이룸기자단] 발 밑에서 만나는 독도, 가상 독도 기념관

 지난 2021년 6월, 일본 정부는 도쿄 한복판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왜곡된 내용을 소개하는 '영토주권 전시관'을 오픈했다. 더군다나, 일본의 자민당은 '고유영토에 대한 해외 홍보 강화'를 총선의 공약으로 내걸었다.

 

 우리나라의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우기는 거짓뉴스를 세계에 알리려는 일본의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반크(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가 전세계 10만 곳에, <가상 독도 기념관>을 세우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반크는 메타버스 스타트업인 '예간 아이티(대표 박병재)'와 함께 자신이 있는 곳 어디서나 독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가상 독도 전시관을 세우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반크는 "일본은 독도를 왜곡하는 전시관을 일본 도쿄에 한곳 세우지만, 한국은 전세계 곳곳에 가상 독도 전시관 10만 곳을 세워나가는 창조적인 활동으로 이에 대응하고자 한다"며, "100년전 세계 곳곳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활동한 독립운동가들처럼, 모든 한국인들이 가상 독도 기념관을 세워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크 사무실에 세워진 가상 독도 기념관 (출처: 사이버 케외교사절단 반크 공식 네이버 블로그)

▲ 반크 사무실에 세워진 가상 독도 기념관 (출처: 사이버 케외교사절단 반크 공식 네이버 블로그)

케냐 UNON에 세워진 가상 독도 기념관 (출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공식 네이버 블로그)

▲ 케냐 UNON에 세워진 가상 독도 기념관 (출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공식 네이버 블로그)

덕수궁 석조전에 세워진 가상 독도 기념관 (출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공식 네이버 블로그)

▲ 덕수궁 석조전에 세워진 가상 독도 기념관 (출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공식 네이버 블로그)

 

◆ ​반크 공식 홈페이지 : http://mydokdo.prkorea.com

◆ ​가상 독도 기념관 세우기 : https://www.kstudiocat.com/v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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