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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꿈이룸기자단] 영국으로 떠난 축구 여행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직전인 2019년 11월, 필자는 영국으로 축구 여행을 떠났었다.

영국은 축구의 본고장이라고 불린다. 그 이유는 영국이 현대 축구의 발생지자, 세계 5대 축구 리그로 불리는 '프리미어 리그'가 영국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맨체스터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

▲ 맨체스터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

맨체스터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크리스마스 장식을 볼 수 있다.

▲ 맨체스터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크리스마스 장식을 볼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아스톤 빌라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아스톤 빌라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

리버풀 VS 브라이튼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

▲ 리버풀 VS 브라이튼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

에티하드 경기장 투어를 하는 모습1

▲ 에티하드 경기장 투어를 하는 모습1

에티하드 경기장 투어를 하는 모습2

▲ 에티하드 경기장 투어를 하는 모습2

맨시티 선수 B. 실바와 찍은 사진

▲ 맨시티 선수 B. 실바와 찍은 사진

맨시티 선수들의 사인을 들고 찍은 사진

▲ 맨시티 선수들의 사인을 들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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