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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초] 책「불량한 자전거 여행」의 저자,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

 지난 15일 오후 3시, 남광초등학교 큰솔도서관에는 5~6학년 학생들로 북적거렸다. 바로 책 「불량한 자전거 여행」을 쓴 '김남중' 작가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5, 6학년 30명의 학생들은 빨리 작가를 만나고 싶어하는 표정으로, 목을 빼고 작가를 기다렸다.

 

김남중 작가와의 간담회

▲ 김남중 작가와의 간담회

 

 작가는 먼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놀아야한다"고 말해, 학생들을 감탄하게 했다.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유년기, 글을 쓸 떄 나오는 생각들, 수 많은 경험, 앞으로 나올 책들을 미리 예고하는 등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학생들을 웃음짓게 했다. 그러던 중, 한 학생의 발상이 작가의 책에 들어가도 재미있을 것 같은 내용으로 탄생하기도 했다. 

 

 그는 그의 생각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을 말하는 학생들을 존중하면서, 학생들에게 따뜻한 만남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은 사인을 해주며, 간담회를 마쳤다.

 

김남중 작가의  책들

▲ 김남중 작가의  책들

 

 참고로, 김남중 작가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바람처럼 달렸다」, 「공포의 맛」, 「싸움의 달인」,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 등... 40여 권의 책을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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