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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고] 슈슈~슉! 포곡고등학교 복싱부

포곡고등학교 복싱부 선수와 코치님과의 인터뷰

 지난 15일, 포곡고등학교 복싱부 '황성범' 코치님과 선수 '이천성(2학년)과 이정우(2학년), 이하진(1학년), 김유열(1학년)을 인터뷰했다.

 

아침 훈련을 하는 선수들

▲ 아침 훈련을 하는 선수들

 

화성시장배 복싱대회에 참가해 경기하는 선수

▲ 화성시장배 복싱대회에 참가해 경기하는 선수

 

(선수들 인터뷰)

Q.  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1학년 이하진 : 시작은 동네 체육관 관장님의 권유였어요. 워낙 운동을 좋아하고 제 몸을 지키는 운동의 필요성을 느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복싱을 꾸준히 운동하며 힘들었던 점과 보람되었던 점이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A. 1학년 김유열 : 아무래도 격한 운동이다 보니, 꾸준히 해와도 체력적으로 많이 지칠 수 밖에 없더라고요. 하지만, 이 또한 매일 열심히 하다보니 실력이 늘어난다는 게 눈에 보이는데, 그래서 보람되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Q. 시합 기간 때. 하루 일과는 어떻게 짜여지나요?

A. 2학년 이정우 : 먼저, 평일에는 아침 운동과 방과후 운동 일정이 있고, 다음 날 아침 운동 체력을 위해 바로 귀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복싱에 임하는 마음가짐은 무엇인가요?

A. 2학년 이천성 : 자칫 잘못하면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할 땐 어느 정도 진지해야합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항상 매사에 최선을 다 해야한다고 다짐합니다.

 

복싱부 담당 황성범 코치님

▲ 복싱부 담당 황성범 코치님

 

(황성범 코치님 인터뷰)

Q. 복싱부를 트레이닝 시킬 때 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A. 주로 하는 일은 아이들의 정신력 향상과 운동 지도이고, 방과 후에는 선수들이 곧장 집으로 갈 수 있도록 지도를 합니다.

 

Q. 트레이닝을 시키며 힘들었던 점괴 반대로 보람되얶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먼저 힘들었던 점은 따로 복싱부만의 시설이 없어 4층 다목적실에서 운동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한계를 느낍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열심히 운동에 참여해주고,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울 볼 때 보람을 느낍니다.

 

Q. 선수들에게 기대하는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앞으로 나가게 될 대회 경기에서의 좋은 성적과 더불어, 최대한 열심히 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준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선수들이 지금의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변치 않길 바라며, 부상을 입지 않고 안전하게 훈련하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을 열심히 지도해주고, 선수들의 정신력을 책임져 주는 황성범 코치님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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