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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고] 영화보고 각자의 개성을 찾자!

3학년 3반의 김희정, 장은정, 엄성원 학생은 진로 시간에 '개성'을 주제로 한 영화를 제작했다. 영상에 나오는 그림은 김희정, 엄성원 학생이 참여했고, 영화 시사회 홍보는 장은정 학생이 맡았다. 그리고, 영상 시나리오는 세 학생 모두가 참여했다.

 

 

 

 영상에 나오는 인물들의 색은, 자신만의 개성들을 의미한다. 개성 마스터의 몸이 여러 색들로 합쳐진 것은 개성이 넘치는 것을 의미하고, 주변 인물들의 의해서 사람들이 회색으로 변하는 것은 획일화로 인해서 각자의 개성이 사라지고 주변에 쉽게 동화되는 것을 표현했다고 한다. 세 학생들이 이 영화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의 개성들을 잃지 말고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장은정 학생은 "초등학교 때는 다양한 색상의 옷을 다양한 스타일로 입었는데, 시간이 흐른 현재는 학생들이 모두 비슷한 스타일의 옷들을 입고 다닌다.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의 개성이 많이 사라졌고,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개성에 대해 주제를 잡았다" 라고 말했다.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은 많다. 그 중 개성도 하나이다. 앞으로는 자신만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길 바라며, 다른 사람들에게 동화되지 않는 사회가 되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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