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산강서고] 같은 꿈을 꾸다 in 강서

안산강서고 졸업생 선배들과 함께, 진로 탐색 시간을 가지다

 지난 12일, 안산강서고에서는 <선·후배와의 만남>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활동은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저조했던 진로체험의 기회를 학생들이 다시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행사는 2교시가 진행되었다. 한 교시마다 한 분의 선배를 만나서, 그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선후배와의 만남 강연 활동&nbsp;

▲ 선후배와의 만남 강연 활동 

 

 이 날, 일일 강사로 활동한 강사들은 모두 안산강서고교를 졸업한 선배들이었다.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선배들은 자신이 종사하는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심있는 직업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다.

 

 이 날 진행한 직업군은 아래와 같다.

▲ 간호학과/병원생활 (00병원 간호시)

▲ 경제학과 (00제약 마케팅팀)

▲ 컴퓨터 소프트웨어 (00전자연구소 머신러닝 연구원)

▲ 항공운항 (00항공 승무원)

▲ 화학/화공 (00연구소 선임 연구원) 

▲ 경찰행정 (경찰)

▲ 중국/유학 (한국어강사)

▲ 체육학과 (여군장교 전역)

▲ 경영학/통계학/자연계열 

▲ 법학과/입시,교육 (00스터디 입시컨설턴트)

▲ 양식,중식요리 (쉐프/전00호텔)

▲ 초등교육 (00초등학교 교사)

▲ 스포츠 생리학/체육학 (00대 교수)

▲ 건축과 (포토그래퍼)

▲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취업 (대학생)

▲ 신문방송 (00방송국 카메라 기자)

 

  화학/화공 분야를 수강한 '지현민(2학년)' 학생은 "화학 공학과가 가지는 장점이 매우 많다는 걸 알았고, 화학이 다른 분야와도 연계된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화학/화공 분야에 대한 나 자신의 꿈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등교육 분야를 수강한 '이희원(1학년)' 학생은 "원하는 진로에 대해 정보가 부족했다. 이번 선후배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경험을 한 선배님들의 말씀을 들으며 진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안산강서고등학교 인터넷신문 바로가기▼


고등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