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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삼계고] 대입 설명회, 가천대학교로 막을 열다.

지난 7일, 용인삼계고는 학생들이 지원을 가장 많이 하는 6개 대학을 선정해, 입시 설명회를 진행했다.

 

첫 시작은 가천대학교로, 15개의 단과대학과 12개 학부, 67개 모집단위로, 수도권에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원 수용력이 크다. 국내 최초로, '배터리공학'전공도 설립되어 있다. 그 외에도 AI 시대를 이어갈 첨단학과인 △인공지능전공 △스마트팩토리전공 △스마트보안전공 △차세대반도체전공 △스마트시티융합학과 등이 설립되어 있다. 

 

 

 

 가천대는 서울권과 수도권의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중앙일보에서 매년 평가하는 국내 대학 순위는 2010년 48위 ▷ 2014년 37위 ▷ 2018년 32위 ▷ 2021년 27위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그 밖에도 2012년 12월 한국기업평판소에서 분석한(빅데이터 2억 1983만건) 대학교 브랜드 에서 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국가가 지정한 연구 중심 병원인 가천대 길병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으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천대 약학대학은 기준에 따라, 등록금 전액지원 및 국내 최초로 수준 장학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또, 전교생 SW교육을 의무화했고,  판교 테크노밸리의 기업들과 연계해 다양한 SW관련 협력을 맺고있다.

 

 가천대는 급변하고 있는 취업 시장과 전문직 선호도가 높아지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공인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로스쿨 등의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폭넓은 장학제도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교내장학금 지급액 5위에 올라 있다.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 수혜액은 329만원이다.

 취업률은 현재 67.2%이다. 글로벌인재육성을 위한 해외연수를 하와이 가천글로벌센터에서 진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2023년학년도 총 모집인원은 4,579명으로, 수시 3,159명(69%), 정시 1,420명(31%)을 모집한다. 

 논술 전형은 논술 60% + 학생부교과 40%이고, 학생부교과 전형은 교과 100%이다. 교과전형에서의 지역균형 전형은 6배수이며, 두 단계로 나눠져 있는데, 1단계는 서류평가 100%, 2단계는 1차 점수의 50% + 면접 50%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의예과, 약학과, 한의예과는 1단계와 수능최저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천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학생부 종합 전형은 두 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1단계는 서류평가(학생부, 자소서) 4배수이며, 2단계는 1단계 성적의 50% + 면접 50%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면접을 볼 때는 면접관의 질문에 대한 핵심을 파악해, 조리있게 답해야 한다.

 

  이처럼 가천대는 다양한 인재를 품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다. 또 많은 지원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전시키는 학교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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