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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강서고]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곧 재개한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가운데, 지난 27일.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이 일주일 안에 재개될 것이라고 튀르키예(구, 터키)가 밝혔다.

 

사진 출처//n.news.naver.com/article/003/0011330377왼쪽부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훌루시 아카르 튀르키예 국방장관. 2022.07.22.

▲ 사진 출처//n.news.naver.com/article/003/0011330377왼쪽부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훌루시 아카르 튀르키예 국방장관. 2022.07.22.

 

 지난 22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튀르키예, 유엔은 흑해를 통한 곡물수출 재개에 합의했다.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에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을 관리하는 '공동조정센터(JCC)'를 열었으며, 3개국과 유엔이 파견한 민간인과 군인이 공동근무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blog.naver.com/amapola27/10145125052 곡물 수출의 항로인 흑해 위치

▲ 사진출처 //blog.naver.com/amapola27/10145125052 곡물 수출의 항로인 흑해 위치

 

 공동조정센터(JCC)는 우크라이나의 지정 항만 3곳에서 곡물이 안전하게 수출되도록 하며, 입항하는 배에 무기가 실렸는지 검사할 예정이다. 튀르키예는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이 재개되면, 연말까지 약 2,500만 톤의 물량이 풀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협의 도중,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남부의 최대항구 '오데사'를 공격했다. 또 지정 항만 3곳의 곡물처리 용량이 약 1,700만 톤인 걸로 봐서, 곡물수출 과정이 평탄하게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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