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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고] 전곡의 동아리들

 

 

 

 전곡고등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이 있을까?

 중학교보다 더 많아지고 다양하기 때문에 선택에 고민이 많을 것이다. 저희가 각 동아리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아보지!

 

◆ NPC

왜냐면 우린 NPC니까!

"신입생 친구들 안녕! 나는 NPC 국장 백규민이야~ 너희가 지금 읽고 있는 교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바로 NPC에서 만들었어! NPC는 ‘News Paper Club’의 약자로, 전곡고의 대표 교지 동아리야. 우리는 체육대회와 교생선생님처럼 소중한 학교에서의 추억을 기사로 작성해서 매년 ‘교지’를 발간하고 있어.

 교지를 발행하려면 체계적인 동아리 활동이 중요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기획부, 기사 편집부, 교지디자인부의 3개의 부서로 나뉘어서 활동해. 기획부는 기사의 '썸네일'을 제작하여 온골의 소리의 조회수를 담당하는 부서야.

 기사 편집부는 기사의 표절 유무와 맞춤법을 검사하고, 기사를 수정해서 가독성을 높여주는 부서지. 기획부와 기사 편집부의 손을 거친 기사는 교지디자인부에서 교지로 만들어져. 교지디자인부는 편집 과정을 거쳐, 동아리원들이 작성한 기사를 예쁜 교지로 만들어주는 부서야.

 동아리 시간에는 주로 ‘신문스크랩’ 활동을 해. 신문스크랩은 사회학, 예술 등 각 분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끼리 모여 기사를 선정하고, 기사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며 심층적인 탐구를 진행하는 활동이야. 관심 분야에 대한 탐구 내용은 좋은 생기부 소재가 되겠지?

 우리가 교지동아리라서 동아리 시간에 기사만 쓰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친구들이 있더라ㅎㅎ. 동아리 시간에 주로 기사와 관련된 활동을 하지만, 영화 만평 쓰기, NPC 앙케이트처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활동도 하고 있어! 여름 방학에는 답사를 갈 예정인데, 1학년 친구들과 더 친해질 계기가 될 것 같아.

 자신의 진로에 맞는 활동과 선후배 간의 친목을 쌓고 싶다면 NPC로 와! NPC는 신입생 친구들을 환영해"

 

◆ WHERE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안녕! 나는 웨어 단장 김나영이야! 우리 동아리는 진로 탐색 동아리로 그 어느 때보다 진로와 미래에 대해 큰 고민을 하고 있을 고등학생들에게 아주 적합한 동아리야 자신의 진로에 대해 갈피조차 잡지 못한 친구들뿐만 아니라 진로의 방향을 어느 정도 정한 친구들에게 대학 탐방, 진로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심 분야를 찾아주고 많은 정보를 얻어내어 진로를 구체화해 나갈 수 있는 고등학생들에겐 꼭 필요한 기회지! 잠깐, 이게 끝이 아니고 멘토 멘티, 마니또 활동 등 좋은 분위기에서 선후배 간 친목 활동을 통해 웨어에 들어온 우리는 모두 훨씬 더 즐겁고 재밌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우린 장담할게! 웨어에 들어온 이상 무조건 길은 열리게 되어있으니까~"

 

◆ RCY

Volun te-er red cross youth!

"안녕! 나는 RCY 단장 유여진이야! RCY는 Red Cross Youth(청소년 적십자)의 줄인 말이야! 아마 중학교 때 했었던 친구들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친구들도 있을 텐데 전곡고 RCY는 생기부 활동을 채우기 위해 프로젝트를 3개 정도 구성해서 하고 있어!! 이뿐만 아니라 서로 친해지기 위해 게임도 하고 마니또 활동 등으로 재미난 동아리 생활을 할 수 있지!! 우리 귀엽게 봐줘"

 

◆  스카우트

⚜우리는 스카우트! 명예의 스카우트!⚜

"안녕 나는 전곡고등학교 대표 봉사 동아리 스카우트의 회장 문지현이야.

우리 스카우트는 자신의 진로와 연관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동아리야. 물론 진로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다른 봉사활동을 경험해 보면서 자신이 어디에서 흥미를 느끼는지 찾아보는 기회도 될 수 있어. 만약 자신의 진로가 유치원 선생님이라면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보거나 미화 봉사를 한 뒤 선생님께 궁금한 점을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등의 활동을 추진할 수 있어. 이번 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야외활동을 활발하게 하지는 못했지만, 교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기획하고 실행했었어. 화단에 꽃을 심거나 쿠키를 직접 만들어 방역 도우미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기도 하고 학교를 알리는 캠페인 영상을 직접 찍고 편집하기도 했어! 코로나19가 끝난다면 활동을 더 다양하게 기획해 볼 수 있을 거야. 우리 동아리의 특별한 점은 스카우트 배지를 받을 수 있다는 거야. 이 배지를 보고 스카우트에 들어오고 싶다는 친구들도 있을 만큼 멋져! 우리 동아리에 들어오면 선후배 간 또 동급생끼리 친해질 수밖에 없어! 만약 친구를 더 많이 사귀고 싶거나 고등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고 싶은 선배가 필요하다면 스카우트에 들어와. 스카우트에서는 부원들이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멘토 멘티를 짜서 미션을 하기도 하고 앙케이트와 마니또 같은 활동도 해! 그리고 스카우트는 노는 것에 진심이기 때문에 랜덤 게임을 하기도 하고 이번 해에 엔피씨와 함께 미니 게임대회를 열었던 적도 있어. 이렇게 고등학교 생활을 즐기면서 유익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다면 스카우트로 들어와!"

 

◆ 인터랙트

You Are the Best, You Will be INTERACT!

"안녕 나는 전곡고 최고의 동아리 인터랙트의 회장 안희범이야.

먼저 소개 앞서 우리 인터랙트는 로타리 클럽이라는 봉사단체에 속해있는 클럽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동아리야.

우리가 한 봉사활동으로는 신생아 딸랑이 만들기, 손소독제 만들기, 하고 싶은 봉사활동 계획하기, 연탄 봉사 등 우리 동아리는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봉사활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접해보지 못한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 당연히 재미도 딸려오는 것 같아.

또 우리 동아리는 선배와 후배 사이가 아주 돈독해!! 멘토&멘티 및 마니또를 진행해서 더 친밀한 선후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 SCiPER

 "안녕. 나는 SCiPER의 회장 정선영이야. 우리 동아리는 실험, 토론을 중심으로 보고서 작성이나 장기프로젝트를 진행해 논문을 발표하는 동아리야. 일단 SCiPER는 과학 실험 동아리이기 때문에 자연 계열이나 공과대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과학에 흥미가 많은 학생이 들어오면 도움이 많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궁금했던 실험이나 진로와 관련 있는 실험을 하여 생기부에 많은 내용을 실어 입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또 멘토멘티를 통해 돈독한 선후배 사이는 물론 더 나아가 동아리 활동을 할 때 멘토들이 멘티한테 과학 개념들을 설명함으로써 과학 개념이 더욱더 탄탄해지는 장점도 가지고 있어!"

 

◆ 솔리언

솔직하게 얘기한다면 우

리는

언제든 너의 편이 되어줄게

"안녕 나는 솔리언 단장 하윤주라고해. 어른들에게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공감과 위로, 해결책을 찾아주는 또래 상담사를 양성하는 따뜻한 동아리 우리 솔리언에 들어와!"

 

◆ 악동아리

"안녕 얘들아 나는 악동아리 단장 성창원이야

우리 동아리는 밴드 동아리야. 우리는 굉장히 자유로운 동아리야 의견을 내면 좋으면 바로 받고 또는 놀고 싶을 때는 놀고 연습하다가 쉬고 싶으면 쉬고 자유롭게 뭐든 가능한 동아리야 대신 그렇다고 연습을 빼먹지는 않아. 우리는 곡을 선정할 때는 한 명씩 곡을 생각해 와서 투표로 정하는 형식으로 하고 솔직히 연습.. 그렇게 별로 안 해.... 그냥 우리는 될 대로 돼라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그래도 아까 말했지 연습은 빼먹지 않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린 선후배가 거의 없는 거 같아... 안 좋은 거지만 근데 나는 나쁘지 않다고도 생각해 이게 우리의 악동아리라는 동아리야."

 

 

 이상, 전곡고등학교의 대표 동아리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동아리들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지고 신입생을 기다리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동아리를 선택해, 보다 나은 고등학교 생활을 즐기길 바란다!

 

기 사 임소은, 민정운

편 집 문창환           

썸네일 이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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