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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꿈이룸기자단] 우리 도도 좀 찾아주세요!

도도새의 멸종... 그 여파는...?

 인간들의 욕심이 지구상의 생물들을 대거 멸종시키고 있다. "As dead as a dodo(도도새처럼 죽은)'이라는 말은, '완전히 죽어버린' , '멸종된'이라는 서글픈 뜻의 숙어로 사용되고 있는데, 도도새의 멸종의 발생하는 또 다른 위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도도새는 1507년 모리셔서 해안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도도새는 인간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다가갔는데, 인간은 토실토실하고 단백질이 가득한 이 새를 마구잡이로 사냥했다. 도도새는 이런 인간들에게서 도망칠 수 없었다. 도도새는 섬에서 살면서 천적이 없기 때문에, 날개가 퇴화되어 날지 못했다. 더군다나 빠르게 뛰지도 못했다. 

 도도새들은 급속도로 죽어나갔고, 약 100년 후에는 도도새를 지구상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이 일로 인해, 또 다른 생태계의 멸종이 발생했다. 섬의 하늘을 빽뺵하게 덮고 있던 카바리아 나무가 300년만에 단 세그루만남게 되었다.

 

 

 카라비아 나무의 씨앗은 단단한 껍질로 싸여있어서, 도도새가 그것을 벗겨야만 씨앗이 땅에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 그러나 인간들은 이 사실을 도도새가 멸종하고 300년 후에나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이에 인간들은 급히 도도새를 살려낼려는 노력을 했지만, 불가능 했다. 

 

 한 번 멸종돤 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여 한다. 현재도 인간들은 자연치유력을 넘어서서는 환경파괴를 하고 있다. 지구의 모든 생물이 함께 살아가는 자연이,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 지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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