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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중] 에너지를 아끼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던 날!

8월 22일 에너지의 날

 지난 8월 22일, 정평중학교에서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환경관련 퀴즈맞추기 대회가 진행되었고, 학생들은 에너지를 아끼자는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했다.

 

 8월 26일까지 진행된 <You 퀴즈? 온 더 환경 퀴즈>는 '에코 리더' 동아리 학생들이 문제를 만들고 진행했다. 총 7개의 문제였으며, 약 2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문제는 에너지의 날을 묻는 쉬운 퀴즈부터, 재활용, 디지털 탄소발자국, 에너지관련 직업, 탄소중립과 그의 실천 방법에 관한 것들이었다.

 문제를 맞힌 학생 중 추첨을 통해, 에너지바를 선물로 주었다. 에너지의 날에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유쾌한 이벤트였다. 게다가 포스터를 제작할 때는 잉크 사용을 최소로 함으로, 환경보호라는 취지에 꼭 맞는 홍보수단을 사용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 행동에 동참을 호소하는 포스터도 제작해, 학생들에게 에너지를 절약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렸다.

 

 △첫 번째 방법은, 오후 2~3시 사이, 에어컨 온도를 2도 올리는 것이다. 간단한 행동이지만, 국내에 보급된 에어컨을 800만대로 추산했을 때 전국적으로 여름철 에어컨 온도를 섭씨 1도만 올려도 1년에 84만KW의 전력(금액으로는 270억 원)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고 에너지관리공단은 밝혔다. 즉, 잠깐의 인내가 지구에는 큰 도움을 준다.

 △두 번째 방법은 '오후 9시부터 5분 동안, 불을 끄고 별을 켜자!’ 라는 감성적인 내용의 실천방법이었다. 하루종일 인공 불빛 아래서 힘들어했을 우리의 눈을 잠깐 쉬게 하면서, 아름답게 밤하늘을 수 놓은 별을 보는 건 어떨까?

 

 이처럼 정평중학교에서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많은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에 더 큰 관심을 갖길 바란다. 그래서 아름다운 지구를 더 오래 보존하고, 아름다운 별을 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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