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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 5학년, 레고작품에 도전하다!

 지난 7월 중순, 광지원초 5학년 학생들은  4개의 모둠으로 나뉘어 레고를 만들기 시작했다.

 

 △방은찬, 박예준 학생은 '런던 타워 브릿지' △김영초, 김민재 학생은 '프랑스 파리' △정희재, 황아미, 김민재 학생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김영산, 함의진, 김규리 학생은 '레알 마드리드'를 주제로 정했다.현재, '런던 타워 브릿지'와 '프랑스 파리'는 완성되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제작중이다.

 

  '김영초'학생은 "처음에는 쉽게 만들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어려워서 당황했다. 그래도 친구들과 협동하며 만들어지고 있는 축구장의 일부를 보니,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하루 빨리, 나머지 레고 직품들이 완성되어, 교실에 멋지게 전시되길 기대한다.

 

김영초, 김민제 학생들이 레고로 만든 프랑스 파리

▲ 김영초, 김민제 학생들이 레고로 만든 프랑스 파리

 

방은찬, 박예준 학생들이 만든 영국 런던

▲ 방은찬, 박예준 학생들이 만든 영국 런던

 

정희재, 김민재, 황아미 학생들이 제작중인 맨체스트 유나이티드 

▲ 정희재, 김민재, 황아미 학생들이 제작중인 맨체스트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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