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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중] 초강력 태풍, '힌남노'와 '무이파'

 2022년 제 11호 태풍 '힌남노'와 제 12호 태풍 '무이파'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태풍 '힌남노'의 이름은 라오스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으로, '힌남노 국립보호구역(Hin Nam No National Protected Area)'에서 따왔다고 한다. 이 태풍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인명피해는 △사

망 14명 △부상 6명 △실종 1명이다. 또, 수 많은 수해민과 1조 7,300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도 입었다. 현재(9월 9일 기준), 피해지 7천 787곳 중, 2천 431곳이 응급 복구를 마쳐, 31%의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태풍은 중심기압이 낮을수록 위력이 커지는데, 태풍이 우리나라가 있는 중위도까지 올라오고 지상에 상륙한 뒤에도 이 정도의 강한 세력을 유지했던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태풍 '무이파(梅花, Muifa)'의 이름은 마카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한자 표기는 매화나무의 꽃인 '매화'와 같으며, 광동어로는 서양자두 꽃을 의미한다. 이 태풍은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에게 많은 피해를 준 이후 생겨났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은 걱정과 우려를 안겨 주었다. 하지만, 태풍은  중국을 향해 갔고, 중국 동부해안에 큰 피해를 주었다. 태풍 무이파의 경우는, 처음엔 세력이 강했지만, 북상할 수록 세력이 약해졌다. 

 

 태풍이 우리에게 주었던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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