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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마포진로박람회>에 가다!

 오늘(22일) 상암 월드컵 옆 평화의 광장에서는 <제 10회 마포진로박람회>가 열렸다. 본 기자들은 박람회 내 2곳의 체험부스를 취재했다.

 

 

 첫 번째로 취재한 부스는 '플로리스트' 부스다. 부스 담당선생님은 "플로리스트는 회화를 중심으로 다룬다"고 부스를 설명했다. 또 이를 통해, 부과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취재한 부스는 '음악 치료사'다. 담당 선생님은 "음악 치료사는 음악의 고유한 힘으로, △신체 △인지 △정서를 치료한다."고 살명했다. 또 "하루에 100명의 학생들이 물릴 정도로 인기있는 부스"라고 말했다.

 

 오늘 마포진로박람회 오전에는 1,000여 명에 달하는 학생이 몰렸다. 그래서 많은 부스를 체험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았다. 이런 행사가 더 자주 열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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