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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에 참가하다!

 지난 1일, 광지원초등학교 학생들은 광지원 농악으로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에 참가했다. 이번 예술제 참가를 위해서 광지원초 학생들은 농악하는 모습을 학교 운동장에서 촬영했다. 

 

농악 촬영 중 일부를 찍은 사진이다.

▲ 농악 촬영 중 일부를 찍은 사진이다.

 

농악영상 촬영 후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 농악영상 촬영 후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6학년 '김하율' 학생은 "햇빛 때문에 더웠지만, 우승하자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6학년 김예진 학생은 "농악 옷을 입고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영상을 찍으니까 힘들기도 했지만, 광지원 농악으로 큰 대회까지 나가니까 뿌듯하다." 라고 전했다.

 

  대회 준비를 위해 더 운날에도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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