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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중] 환경사랑 로드맵을 그리는 동아리, <에코로드>를 소개합니다!

 

 

 정평중학교의 <에코리더> 동아리는 탄소 중립, 순환적 경제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지구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1학년 자유학년 동아리다. '박정숙' 선생님과 31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고, 7월 14일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에코로드> 동아리의 활동 중 하나는 ‘기후 변화 협상 게임’이다.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단이 되어 협상을 진행해보면서, 국제 사회의 이해 관계를 알아보는 활동이다. 이 활동을 한 학생들은 “자신의 이익과 효율을 먼저 앞세우기 때문에,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온실가스 배출을 막기 위한 노력을 했다.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겠다”며, 느낀점을 전했다.

 

 

 또 다른 활동으로는 △탄소 중립 영상 시청 후, 실천 가능한 일을 포스터로 표현하기 △OX 퀴즈를 통해 환경 상식 기억하기 △환경 영화 및 도서를 읽고 생각나누기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 모색 △넛지 효과를 활용한 에너지 절약 캐릭터 만들기 △에코트리 만들기 등이 있다. 환경 영화를 보고 생각을 나누는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우리 주변에 독성 물질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걱정되고 무섭기도 했다.", "독성폐기물을 무단 배출하는 대기업을 상대로 싸우는 주인공이 대단하고 존경스러웠고,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 환경오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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