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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고] 요리동아리 <쥬뗌므>를 소개합니다!

 지난 9월 28일, 포곡고 요리동아리 <쥬뗌므>는 마늘빵을 만들었다. <쥬뗌므>의 뜻은 프랑스어로 '사랑합니다'라는 뜻인데, 말 그대로 사랑스러운 마늘빵 향이 교내에 가득했다.

 

 

 

 

<쥬뗌므> 동아리 회장을 인터뷰했다.

Q. 자기소개 해주세요.

A. "2학년 6반 '이지원'입니다."

 

Q. 이 동아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제가 원래 꿈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재밌는 동아리를 찾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들어와서 하다보니 재밌었습니다."

 

Q. 동아리 회장을 하게 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원래는 할 생각이 없었지만, 회장이였던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못하게 되면서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Q. 현재 진로는 무엇인가요?

A. "외식 조리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호텔관련 학과로 가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Q. 동아리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A. "요리 하는 건 너무 즐겁지만, 요리를 하고 나서 뒷정리 하는 것이 가장 힘들어요. 또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을 다들 싫어하다 보니까, 그 역할을 정하는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쥬뗌므> 동아리는 요리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끼리 모여 요리를 하며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다. 또한 학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음식을 만들고 즐겁게 웃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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