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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덕인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SSG'와 '키움', 우승팀은 누가 될까?

한국시리즈 1,2차전 매우 흥미롭게 진행

 지난 1일, 202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SSG랜더스 : 키움 히어로즈)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작되었다.

 

 

 1차전 SSG 선발 투수는 '김광현', 키움 선발투수는 '안우진'이었다. 치열한 한국시리즈인 많큼, 두 선발투수는 많은 이닝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투구수가 많았다. 엎치락 뒤치락 하던 중, 9회 초에 키움의 '전병우'선수가 홈런을 쳤다. 그러나, 9회 말 SSG의 40세 베테랑 '김강민'선수가 동점 홈런을 날리며, 경기는 다시 미궁 속으로 들어갔다. 치열한 연장전 승부, 10회 초 다시 '전병우'의 적시타로 키움이 한국시리즈 1차전 우승을 챙겨갔다. 

 

 하지만 SSG는 다음 날, 키움에 앞도하며 2차전을 승리했다. 4승을 먼저하는 팀이 이기는 한국시리즈, 과연 가을의 승자는 어떤 팀이 될것인가? 키움일까? SSG일까? 흥미진진한 한국시리즈, 오는 4일 6시 30분, 고척구장에서의 열리는 3차전을 시청하며 흥미진진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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