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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고] 학생들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포곡고 학부모 폴리스

 지난 9일 방과 후, <포곡고 학부모 폴리스>는 포곡고 학생회와 함께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Q. 학부모 폴리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손수진(학부모폴리스장) : "저희 학부모 폴리스회는 우리 포곡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학부모단체입니다."

 

Q. 이번 활동은 어떻게(왜) 기획을 하셨나요?

A. 손수진(학부모폴리스장) : "가까운 거리 이동시, 요즘 쉽고 편리한 이동수단인 '퍼스널모빌리티(PM)' 사용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PM은 사용의 편리함보다 위험성이 훨씬 큽니다. 이에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Q. 일반적인 학부모회 활동과 학부모폴리스 활동의 차이가 있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A. 손수진(학부모폴리스장) : "학부모회 활동은 학교.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학교와 관련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전체적인 활동을 합니다. 학부모 폴리스회는 그중에서도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Q. 이번 활동 중, 보람 있던 부분이 있으셨다면?

A. 최정순(학부모회장) : "학생들이 관심있게 피켓도 보고, 이쁜 미소로 인사해주니, 추웠던 몸이 따뜻하게 녹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A. 유서영(학부모) :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낸 학생들과 직접 보며 인사 나눌 수 있었던 점과, 우리의  캠페인 목적을 알고 조심하겠다는 말해줄 때 보람 있었습니다."

A. 박은실(학부모) : "아이들이 피켓 내용을 확인하고 인사를 건네는데, 나름 보람을 느꼈습니다." 

A. 김지민(학부모) : "작은 활동이었지만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 것같아, 보람되고 힘 났습니다."

A. 황정실(학부모) :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서 함께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Q.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한마디!

A. 최정순(학부모회장) : "하지마라! 조심해라! 하는 말들이 지금은 잔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하는 행복의 잔소리로 생각하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A. 유서영(학부모) : "한번만... 한 번이니까... 운이 좋아서... 아무 일 없이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요.  하지만, 위험은 예고가 없음을 우리 친구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너무도 소중한 우리 친구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어른들은 책임된 몫을 계속 할테니 친구들도 선생님과 부모님의 당부의 말들을 잘 들어줬으면 합니다.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주세요!" 

A. 박은실(학부모) : 하굣길에 보호장비도 없이 차도에서 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아이들이 있는데, 전동 킥보드는 위험한 이동 수단입니다. 제발 포곡고 학생들은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A. 김지민(학부모) : 하고 싶은 것이 많은 빛나는 청춘인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게 꽃같이 예쁜 청춘을 보냈으면 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조금만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A. 황정실(학부모) : "너희의 안전을 위해서, 선생님도, 학부모님도 노력하고 있단다. 우리 같이 노력해보자!"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였던 <학부모 폴리스> 활동! 부모님들의 바람처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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