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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중] <주식투자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정평중학교에는 <주식투자 동아리>가 있다. 이 동아리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경제 활동 중 하나인 주식투자를 통해, 경제흐름이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공부하는 동아리다. 지도교사(이미선)와 8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직접 주식투자를 해봄으로,  차트를 분석하고, 논리적으록 생각하고 추론하는 사고를 향상시키고 있다. 또 경제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도 기르고 있다. 

 

 동아리 주요 활동으로는 주식 투자를 위한 주식용어 수업과 차트 및 재무제표 보는 법 등을 공부한다.  이를 바탕으로, 키움증권에서 지원하는 모의투자 프로그램을 이용해, 4주간의 투자 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주식 투자 대회는  8명의 동아리원들이 2000만원의 초기 투자금을 가지고 투자를 하였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식 시장이 개장할 시간에는 투자를 자율적으로 한 뒤 폐장이 되면  자신의 하루 투자 실적을 분석하고 이를 단체 채팅방에 동아리원들과 공유하며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금요일에 한주의 투자가 끝나면 단체 채팅방에 자신의 한 주 실적과 소감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 또한 가졌었다.

 

 

 동아리원들은 "평소 이질감이 느껴졌던 투자가 좀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계기가 되었다",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흥미를 갖게 되었다", "가상의 돈으로 투자를 해보며, 사람들이 주식과 가상화폐에 왜 일희일비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내가 쉽게 생각하던 돈의 가치를 다시 정의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등의 동아리 활동 소감을 밝혔다. 

 

주식이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다는 시각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주식 모의 투자와 같은 방법을 이용해 주식에 한 층 가까워지며 경제 상식과 추론적, 합리적 사고를 키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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