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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초] KCTV '김용원' 기자와 만나다 !

방송기자는 어떤 일을 하는가?

 지난 11월 16일, 남광초등학교 기자동아리는 KCTV 방송 '김용원' 기자를 초빙해 방송기자의 활동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남광초등학교 기자동아리에서 KCTV 김용원 기자의 강의 모습

▲ 남광초등학교 기자동아리에서 KCTV 김용원 기자의 강의 모습

 

 '김용원' 기자는 『방송기자는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먼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가 취재한 영상들을 보여주었다. 코로나 상황에서의 보건소, 바다와 섬 등... 수많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 취재한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또 전쟁이 일어나는 위험한 곳에도 가서 취재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대통령, 도지사, 관광객, 초등학생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도 인터뷰한다고 했다. 특히 방송기자가 되면, 유명한 사람들을 인터뷰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고도 했다.


 남광초학생기자들은 기자의 기본 소양으로 '기사를 작성할 때는 사실만을 작성해야 한다'고 배워왔다. 이번 강의에서 실제 상황에 대한 영상들을 보면서, '기자는 용기가 있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다. 사회의 부조리나 참혹한 전쟁과 같은 위험한 상황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수라고 생각되었다. 기자라는 직업은 사실을 알리기 위한 소신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강의를 들은 학생기자들은 "방송기자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재밌고 이해하기 쉬웠다",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서 더 관심이 생겼다", "기자가 되어야겠다" 외 여러 강의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용원' 기자님의 강의는 훌륭했다. 방송기자로부터 직접 듣는 내용이어서 실감있었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어서 더 마음에 와닿았으며, 기자 활동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한층 더 불러일으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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