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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혜인여고]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의 사용자를 달성한 chatgpt, 과연 무엇일까?

 여러분, 'chatGPT'라는 사이트를 들어본 적 있나요?

 

 'chatGPT'는 몇 가지 단어를 제시하면,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글을 작문할 수도 있고, 어렵고 복잡한 파이썬 코드들도 금방 해석해서 알려준다. 이 사이트를 통하면, 사용자들은 창작의 고통을 덜 수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코드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분야에서 상세하고 정교한 답변을 받을 수도 있다.

 

 

 

 먼저 'chatGPT'란? OpenAI가 개발한 프로토타입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ChatGPT는 주고받는 대화와 문맥을 기억할 수 있으며, 모종의 보고서나 실제로 작동하는 파이썬 코드를 포함한 인간과 같이 상세하고 논리적인 글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챗봇들과 차별성을 띠고 있다. Arizona State University의 저널리즘 교수인 'Dan Gillmor'는 "ChatGPT가 놀라울 만큼 인간적이고 상세한 글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이 문제가 학계에서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런 chatGPT도 단점이 있다.

 1. 학습 데이터의 편향 : ChatGPT 및 기타 언어 모델은 때때로 편향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를 포함할 수 있는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에 대해 학습되었다.

 2. 맥락 이해의 한계 : ChatGPT는 맥락과 뉘앙스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부정확하거나 공격적일 수 있는 응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3. 부적절한 콘텐츠 생성 : 언어 모델의 출력이 모든 대상에게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며, 공격적이거나 유해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도 있다.

 4. 상식 부족 : ChatGPT는 큰 규모에도 불구하고, 상식과 세상에 대한 이해가 제한적이다.

 

 

 

 아직은 몇 가지 한계를 극복하지는 못했지만, 출시 5일 만에 100만명이 사용한 chatGPT의 내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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