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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컬계의 ‘미다스의 손’ 신시컴퍼니 대표 프로듀서 박명성

신시컴퍼니 대표 프로듀서 박명성 한국 뮤지컬계의 ‘미다스의 손’을 학생기자들이 만났다 대표정리=김동현 학생기자(이매고) ▶강지연=한국 뮤지컬계의 중심 ‘브로드웨이 박’으로 불린다고 들었습니다. ▶박명성 대표=90년대에만 해도 우리나라 뮤지컬이 그다지 활성화나 대중화되지 않았던 시절이었지. 또 뮤지컬 전문배우와 프로덕션 그리고 뮤지컬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프로듀서도 많지 않았어. 나는 80년대부터 대한민국 공연예술문화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문화(저작권)가 정착이 됐을 때 비로소 더 좋은 공연을 유치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지. 그래서 ‘더 라이프’ 라는 뮤지컬로 한국 뮤지컬 사상 최초로 저작권을 계약해서 무대에 올렸어. 이를 계기로 도둑질로 공연하는 한국공연시장의 오랜 틀을 깨고 저작권을 정식으로 계약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지. 물론 해외에서도 신뢰를 얻게 되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제일 많이 했다고 해서 ‘브로드웨이 박’으로 불리게 된거야. ▶박지현=뮤지컬 기획을 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습니까. ▶박 대표=고등학생 때 ‘산불’이라는 연극을 보고 연극에 관심을 갖게 됐어. 청소년 때는 아무래도 감수성이 풍부하잖아. 그래서인지 그때

의사의 세계 - 분당제일여성병원 백은찬 원장

분당제일여성병원장 의사 백은찬 “없었던 새 생명 세상에 태어나게 한다는 것에 큰 보람” 백혜준 학생기자(서현고 편집장) 지난 8월 27일 일요일, 분당구 금곡동의 경기교육신문사 ‘더보이스 아카데미 교육문화센터’에서 분당제일여성병원장 백은찬 선생님의 ‘의사의 세계’ 특강이 열렸다. ‘의사의 세계’ 특강은 경기교육신문이 중·고등학생들에게 장래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 강연을 듣고 학생들이 직접 질의응답을 통해 직업의 특성과 업무, 생활 등을 이해하도록 마련한 연중 기획 교육 프로그램의 네 번째 순서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의사란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면서도 막연하게 돈을 잘 벌어 생활이 안정적일 것 같다는 이유로 성적만 된다면 의사가 되고 싶어 하거나 자녀들에게 의사를 시키고 싶은 학부모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날 강연을 통해 의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의사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의사가 갖춰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부단한 공부와 도덕성 그래야 새 의술 익히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기 때문” “결혼 후 오랫동안 아이 없어 고민 많던 40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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