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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세계 - 분당제일여성병원 백은찬 원장

분당제일여성병원장 의사 백은찬 “없었던 새 생명 세상에 태어나게 한다는 것에 큰 보람” 백혜준 학생기자(서현고 편집장) 지난 8월 27일 일요일, 분당구 금곡동의 경기교육신문사 ‘더보이스 아카데미 교육문화센터’에서 분당제일여성병원장 백은찬 선생님의 ‘의사의 세계’ 특강이 열렸다. ‘의사의 세계’ 특강은 경기교육신문이 중·고등학생들에게 장래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 강연을 듣고 학생들이 직접 질의응답을 통해 직업의 특성과 업무, 생활 등을 이해하도록 마련한 연중 기획 교육 프로그램의 네 번째 순서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의사란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면서도 막연하게 돈을 잘 벌어 생활이 안정적일 것 같다는 이유로 성적만 된다면 의사가 되고 싶어 하거나 자녀들에게 의사를 시키고 싶은 학부모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날 강연을 통해 의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의사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의사가 갖춰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부단한 공부와 도덕성 그래야 새 의술 익히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기 때문” “결혼 후 오랫동안 아이 없어 고민 많던 40대 중

국제기구에서 일하며 세계를 누비는 사람들

아시아개발은행(ADB) 교통 분야 스페셜니스트 표동수 담당관 국제기구에서 일하며 세계를 누비는 사람들 경기교육신문사가 학생들의 미래의 꿈과 올바른 직업 선택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연속기획 행사 ‘직업의 세계’ 여섯 번째 순서는 아시아개발은행(ADB) 표동수 담당관(스페셜니스트)이 말하는 ‘국제금융기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었다. 특강은 지난 9월 17일(토) 오후 2시 더 보이스 아카데미 문화센터에서 2시간 가까이 이루어졌다. 김다영 학생기자(내정중) ‘세계를 누비는 국제공무원’ 표동수 선생님의 특강을 통해 지금까지는 전혀 몰랐던 국제금융기구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국제기구나 그곳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흥미도 없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지도 못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국제기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국제기구에서 일한다는 것이 대단히 흥미로운 직업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국제기구라는 조직은 독립된 개별 국가들이 모여 일정지분의 운영예산과 사람을 투자하여 만든 기구로 활동내용은 각 나라가 상호 합의한 특정한 활동을 영위한다고 가르쳐 주었다. 국제기구의 예로는 우리가 잘 아는 U

한국광기술원 기업지원본부 본부장 한택상 박사

한국광기술원 기업지원본부 본부장 한택상 박사 ‘빛을 이용하는 첨단사업’ 경기교육신문사 주최 연속기획 ‘직업의 세계’ 열 번째 순서는 한국광기술원 기업지원본부 본부장(인력양성사업단 총괄)인 한택상 박사(59)의 ‘빛을 이용하는 첨단사업’이었다. 특강은 11월 5일(토) 오후 2시 더 보이스 아카데미 문화센터에서 열렸고 취재는 낙생고등학교 학생기자단이 맡았다. 노희석 학생기자(낙생고 편집장) 광산업은 현대 주력사업의 근간 이루는 핵심산업 광(光)산업은 빛을 생성 제어하여 정보를 전달하거나 저장하는데 필요한 부품, 소재, 장비, 시스템 산업이다. 60년대에 빛 생성 기술에서 시작했는데, 당시에는 상용화가 불가능한 LED나 약한 레이저만이 생성 가능했다. 그러다 80년대 이후 이 기술들이 개발되고 점점 산업화가 되기 시작하였다. 90년대에는 광섬유가 실용화 되면서 광통신 산업이 본격화 되었다. 21세기가 되면서는 친환경 분야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LED나 태양광산업 등으로 확대 되었다. 광산업은 여러 가지의 분야에 걸쳐있다. LED나 반도체조명등 조명분야, 광섬유 광케이블 등 광통신분야, 태양전지, 광정밀 모듈 등이 모두 광산업의 일부이다. 그리고 정보통신,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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