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적성

전체기사 보기

[2021학년도 입시]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 (3)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시립대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와 대비전략 설정' Check point! (3)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미미한 수준에서 논술 축소, 종합 및 정시는 확대 경향 드러나 ● 주요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시간을 통해 내년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된 반면, 상위권 대학인 성균, 서강, 한양대는 내년도 선발 전형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는 상위권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호하는 학과에 안정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최상위권 수험생들, 그리고 상향 지원을 하는 중위권 학생들의 도전이 집중되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준비전략을 설정하도록 하자. ▶ 2021학년도 중앙대학교 입시는? 중앙대학교는 전년도와 동일한 선발체제를 이어간다. 기존과 동일한 선발구조를 유지하며, 전년도 대비 정시 선발인원이 소폭(55명) 증가되는 변화를 나타내고 있지만, 입시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원내 수시의 선발 비율이 71.6%를 나타낼 정도로 크기 때문에 수시를 중심으로 자신에게 적합

[2021학년도 입시]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 (2)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이화여대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와 대비전략 설정' Check point! (2)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 특별한 변화 없어, 전년도 입시결과 참고로 준비전략 실행 ● 상위권 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시간을 통해 내년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진학의 기회를 확대하기위해 매년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지는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해당 대학들은 교과 전형을 선발하지 않거나, 교과전형의 선발비율이 낮기 때문에 ‘SKY’와는 또다른 변화 양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변화를 파악해 보자. ▶ 202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입시는? 성균관대는 2021학년도에도 올해와 동일한 입시전형 구조를 유지한다. 수시와 정시의 선발비율은 68.4%:31.6%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각 선발전형의 선발인원 및 비율도 동일하다. 전체 신입학 선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비율이 50.6% 수준으로 절반을 차지하며, 논술은 14.9%로 반영비율이 낮다. 올해 논술전형은 전년도 대비 선발인원이 절반 가량 축소되었다. 이를 통해 경쟁률 상승을 예

<대안중>교직 생활 26년의 베테랑, 이현희 선생님을 만나다.

교무부장이라는 직책은 학생들에게 어렵기만 하다. 그래서 그 벽을 깨고자 지난 12일, 교무부장이자 과학선생님인 '이현희' 선생님을 인터뷰했다. ▶ 이현희 선생님과의 일문일답 Q : 과학 선생님이 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을 때와 반대로 힘들었을 때는 언제인가요? A : 과학 교사이다 보니, 학생들이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할 때나 교사로서 학생들의 호기심과 학구열을 이끌어 낼 때 과학 교사가 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도달해야 하는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까지 따라와 주지 않는 학생들을 보거나 어렵다고 배움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볼 때 힘든 것 같습니다. Q : 교무부장으로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 : 지금까지 과학부장ㆍ연구부장ㆍ학년부장을 맡아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교무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도전이나 새로운 것들을 경험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인데, 성격과 잘 맞는 일을 할 수 있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Q : 대안중학교로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언제인가요? A : 학생들이 선생님께 지도를 받고 “감사합니다.”라고 할 때나, 선생님들께 애정표현을 할 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또한, 우리 학교의 인사가 다른 학교와 차별화되

<안양누리중학생기자단>동안구 구청장과의 흥미로운 인터뷰

동안구청장이 만들려고 하는 동안구의 미래에 대하여

지난 16일 구청장에서 안양시 동안구 '권순일' 구청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의 내용은 총 4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질문하였는데, 그 첫 번째는 구청장이라는 꿈을 갖게 된 계기를 물어보았다. 먼저 구청장은 "동안구의 구청장은 서울처럼 투표로 뽑는 것이 아닌, 공무원으로 시작해 천천히 올라가면서 구청장이 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해 주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명확히 구청장이라는 꿈을 가진 적은 없고, 평범한 공무원으로 열심히 하니, 구청장이 됐다"고 했다. 두 번째로, 구청장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힘든 점에 대해 질문을 했다. "주로 도시 개발 사업을 하는데, 어떤 개발에 대해 사람들이 반대할 때가 가장 힘들다"고 했다. "법에는 인구의 70% 이상이 찬성을 하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의 소수 의견도 고려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곤란한 상황들이 생긴다"고 말했다, 또한 "다수의 지지 때문에 소수가 피해를 볼 때, 언제나 도움을 줄 수는 없기에 마음이 아플 때가 있다"고 전했다. 세 번째로, 구청장이 된 이후로 가장 보람찼던 일에 대해 물어보았다. 구청장은 ‘안양천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해 큰 뿌듯함을 느꼈다고 했다. "몇 십년 전에는

<부림중>의사란 무엇인가?

'의사란 무엇인가?' 이 주제는본 기자가 쓰는기사의 중요한 소재이자, 진로로 고민하는 문제이다. 객관적으로, '의사'라는 직업은 환자를 치료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환자를 치료한다는 이 사실 하나에 얼마나 깊고 장엄한 가치가 담겨있는지는 감히 평가할 수 없다. 또한 얼마나 위독한 환자를 치료했느냐에 따라 의사의 수준을 매기기도하는데,이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의사라는 직업의 가치와 수준을 말하는 이유는나의 꿈이기도 하지만, 이 직업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세상에는 의사들이 치료해주어야 할 많은 환자들와 그가족들이존재한다. 환자들은 자신의 병을 외면하고 거부하고 싶어하지만, 병이 스스로 없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의사를 찾는다. 환자들에게는 자신들을 치료해 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얻는다. 한마디로, 의사는 그 자체의 존재만으로도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 한줄기가 된다는 것이다.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여 건강해진다면, 의사는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는 사람이 되고, 더불어 그 환자의 가족들에게는 행복과 기쁨을 선사한다. 환자들에게 이험한 세상을 헤쳐갈 힘과 의지를 심어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